[BTC 추가 조정 전망 우세..."앞자리 5 한 번 더" 응답 최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15.5%(전주 18.3%)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1.7%(전주 28.7%),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52.8%(전주 53.1%)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은 더 줄었지만, 횡보를 내다보는 응답자가 뚜렷히 증가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57.4%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28.6%,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14.2%에 그쳤다. 비트코인 이번 하락의 저점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3.6%가 '앞자리 5는 한 번 더 볼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30.1%가 '6만 달러', 21.2%는 '5만 달러 이하', 15.1%는 '6만 5,000 달러'라고 내다봤다. https://asset.coinness.com/report/daily/202602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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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