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투자에서 오는 도파민이 너무 크다보니 투자 외의 다른 것에는 관심이 굉장히 떨어지고... 취향도 별로 없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크게 공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여행을 가도 해당 여행지의 추억보다는.. 아 그때 무슨 투자로 얼마 벌었는데.. 아 그때 어떤 이벤트로 급락이 있었지 따위로 기억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되었죠.. ㅋㅋ
그래서 저는 올해 투자보다는 내 취향을 찾는 것에 더 집중하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들을 찾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는 것들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열심히 돌아다니고 다양한 것을 보고 해봐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투자외에 평생 취미로 삼을만한 정말 재미난 것들이 있으신가여? 있다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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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