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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66
1시간 전
요즘 진짜 하루 패턴이 - 기상 후 찬물 샤워 - 책 읽기 - 바이브 코딩 - 운동 - 리서치 및 글 쓰기 - 바이브 코딩 - 책 읽기 (자기 1시간전 부터 핸드폰 안보기) - 수면 이런 상태인데, 삶 만족도가 최상. 물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동반하기도 하지만 그냥 회사에 있었으면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들이라 후회는 없는듯. 일 다시 시작하면 바뀔 패턴이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렇게 유지해볼려고 노력 중. 쉬면서 오히려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더 잘 된다고 느낌. 내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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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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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듣고 크립토 전에 패션 업계에서 일했던 경험을 복기해밨는데,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는 어떻게 접근 할까가 궁금해짐. - 럭셔리 브랜드에서는 모델으르 선발할때 뮤즈와 같은 사람들 그리고 컬렉션 별로 추구하는 이미지에 맏는 사람들을 채택함. - 여기서 "뮤즈"라는건 외모라는 것을 떠나서 그 사람이라는 주체가 가진 스토리 / 이미지 등이 복합적으로 섞여서 선정됨. 그 외에 모델들은 지원을 받거나 큐레이션 해서 선별함. - 이때 이 기준들이 참 "주관적임". 특히 메인 디자이너 / 디렉터의 선호도가 가장 크게 반영되기도 하고 그래서 뽑혔다가도 취소 되는 경우도 다반사임 (왜냐면 기본적으로 "느낌"을 보는거라 변덕이 심하기 때문) - 이 전체적 과정 자체가 브랜드 입장에서는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임. 컬렉션을 만들고 이에 맞는 모델을 찾고 이를 세상에 보여주고. 즉 "비용"의 관점 보다는 "조합"의 관점임. - 근데 만약 AI가 이 조합을 찾는 행위에서 더 다각화 된 그리고 초 커스터마이징 된 옵션을 제공해줄 수 있다면? 모델들 사진을 보고 오디션을 보는 행위에서 -> 디렉터가 상상한 이미지를 AI 모델로 구현하는 행위로 바뀐다면? - 물론 현실 런웨이와 같은 곳에서는 여전히 실물 모델들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온라인 상에서는 AI 모델 뮤즈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물론 누가 이 버튼을 먼저 누를 수 있냐?는 다른 이야기 일듯.
viewCount432
5시간 전
이런거 보면 앞으로 더 가속화 될 거 같기도. https://www.instagram.com/reel/DVDtUS4EdPl/?igsh=b3Rwa2dvdGtjNDg5
viewCount851
6시간 전
최근에 모델 하는 여자 지인과 이야기하다가 AI 때문에 일자리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음. 뭔 소리인가 했는데, 이 친구가 원래 주로 하던 일은 중소형 국내 브랜드들 신제품 나오면 모델로써 촬영하고 하는거 였는데 원래 지속적으로 일하던 몇 군데서 AI로 모델을 대체한다고 함. 왜냐면 정말 독특한 개성을 가진 모델 (AI로 구현하기 힘듬 그 사람만의 매력) 또는 이미 대중적인 이미지가 각인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업체들에서 원하는 이미지의 모델 및 구도를 AI로 구현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 굳이 오디션 보고 뽑고 돈을 지불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감당하는 것 보다, 직접 만드는게 비용이 덜 드는 상황인 것. 여기서 생각해 볼 부분은, 이건 앞으로 어디에나 적용될 이야기라는 것. 모두가 대체되지 않겠지만, 일자리가 줄어드는건 확실하고 그 안에서 어떤 엣지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모두에게 필수.
viewCount946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