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6946
[속보] 검찰,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등 11명 불구속 기소
동덕여대 측은 점거 농성으로 인한 피해액이 약 46억원에 이른다면서 총장 명의로 총학생회장 등 21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후 학교 측은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혐의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을 경우 수사를 멈출 수 있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경찰 수사는 멈추지 않았고 사건은 지난해 6월 검찰로 송치됐다.
이거 꽤 오래 지난 사건인데, 갑자기 이렇게 또 소식이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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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