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연준 윌리엄스 총재 에너지 가격, 수개월~1년에 걸쳐 경제에 파급]
연방준비제도(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에너지 가격이 경제에 파급 효과를 미치며, 이러한 영향이 실제 경제에 전달되기까지 수개월에서 1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화]
경기도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지역 의회 수준에서 스테이블코인 논의는 다수 있었지만, 지자체가 스테이블코인 도입방안을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는 최근 조달청 나라장터에 스테이블코인 도입방안 연구용역 사전규격을 게시했다. 경기도는 추진배경에 대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확산 및 제도화 논의에 따라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인터게이즈 서비스 종료… 14일 내 자산 출금해야]
크로스체인 브릿지 서비스 인터게이즈(Intergaze)가 서비스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사용자들은 14일 내에 반드시 자산을 출금해야 한다. NFT 보유자는 5월 하반기 코스모스 허브(Cosmos Hub) 기반 스타게이즈 존(Stargaze Zone)으로 자동 마이그레이션 예정이나, 5월 1일까지 코스모스 지갑 등록이 필수다.
[드리프트 해킹 영향 프로토콜, 11→20개로 늘어]
2억8500만 달러 상당 피해를 낸 드리프트(DRIFT) 해킹의 영향을 입은 프로토콜이 11개에서 20개로 늘었다고 솔라나 생태계 미디어 플랫폼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가 집계했다. 영향을 받은 프로토콜은 피기뱅크(PiggyBank), 페레나(Perena), 벡티스(Vectis), 발레오(Valeo), 앰프 페이(Amp Pay), 루프스케일(Loopscale), 프라임 넘버스 파이(Prime Numbers Fi), 건틀릿(Gauntlet), 익스포넌트(Exponent) 등으로, 이 중 프라임 넘버스 파이의 피해 규모는 1000만 달러 이상으로 나타났다.
[美 켄터키주, BTC 셀프 커스터디 ‘우회 금지’ 조항 삭제]
미국 켄터키주가 BTC 셀프 커스터디를 제한할 수 있는 ‘우회 금지(backdoor ban)’ 성격의 조항을 법안에서 삭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법안은 주지사 서명을 앞둔 상태다. 초기 초안에는 개인의 암호화폐 자가 보관을 간접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문구가 포함됐으나, 입법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삭제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의 BTC 셀프 커스터디 권리가 유지됐다.
[분석 BTC, 중요한 모니터링 구간 진입]
비트코인이 현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구간에 진입했으며, 4월 방향성이 유동성과 거시 이벤트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몇 달간 조정 이후 최근 소폭 반등하며 과거 조정 과정에서 한때 이탈했던 핵심 지지선을 리테스트하고 있다. 현재 회복 기반은 여전히 불안정하며, 전체 추세 역시 취약하다. 거시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데다 유동성도 점점 악화됐기 때문이라며 4월은 통상 강세 구간으로 인식되지만, 과거 데이터를 단순히 반복 적용하기 어렵다. 오히려 월초 유동성 상황이나 거시적 이벤트가 핵심 변수다. 이달 시장이 반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자금 유입, 포지션 구조, 외부 이벤트 간 상호작용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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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