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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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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430
3시간 전
..
정보가 더 나오면 토스 버전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 https://dittoanecdote.substack.com/p/giwa
Substack
업비트의 Giwa 체인 : 한국 크립토의 두 번째 기회
CEX들은 왜 체인을 만들까?
davidanecdotekr/4589/5871890210205928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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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결혼 뽐뿌 오는 영상 https://youtu.be/vCAQNC8mzX0?si=jab-ofQIvliGDAIh
viewCount329
1시간 전
국내에서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 나올때마다 다들 PTSD 처럼 반응하는 이유는 잘 된 케이스가 단 하나도 없기 때문. 왜 잘 안됬을까를 생각해보면 1. 대부분 명확한 방향성 없이 포모에 진행됬던 케이스 2. 목적 없는 범용 체인으로 만들어 버림 3. 이에 맞는 제대로 된 인재풀을 국내에서 확보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웠음 4. 어차피 돈 잘버는 메인 비즈니스가 있으니 잘 안되면 유기해버리는게 쉬움 해당 기사의 팩트 체크나 실제 진행 상황은 토스 내부에서만 알겠지만 넘겨 짚어보면 - 토스라는 회사 정도면 만약 진행한다면 적어도 명확한 방향성을 기반해서 대대적으로 하지 않을까 - 인재풀 이슈는 물론 똑같이 겪을거라고 생각하는데, 1번이 명확하면 그나마 가능할 수 도 - 3번은 토큰만 안내면 문제 없을 듯 L1 / L2일지는 모르겠는데, - L1 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대적인 L1이 아닌 페이먼트 체인 용으로 쓸 사실상 프라이빗 체인이지 않을까 (99.9%이 국내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들면 거의 이런식으로 할 듯). - 이더리움 L2는 기업들 특성상 다른 네트워크의 의존성이 있다 라는 사실 자체를 싫어할것 같기도. 토큰 안내고 당위성 까지 챙기기에는 L2가 좋은 옵션이라고는 생각 (ex - 기와 체인) 뭐가 되었든 국내에서 좀 블록체인 활용해서 잘 된 케이스가 나왔으면. 이러다 다 죽어...
viewCount439
3시간 전
<렘피카 뮤지컬 후기> 한국에서는 초연인 뮤지컬인데, 오늘 날씨도 좋아서 보고 옴. 결론만 말하자면 가능하면 공연이 끝나기 전에 한번은 꼭 보시는 것 추천. 세계 1,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여성 화가인 렘피카 그리고 그녀의 남편과 함께 폴란드에서 파리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정착하며 위대한 화가가 되어가는 이야기. 14세 이상 관람가라고 하기엔... 내용이 많이 자극적이긴 함. 기본적으로 렘피카가 파리에서 본인과 정말 반대의 삶을 살아온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한번에 두 사람을 사랑하는게 기본 플롯인지라. 그 과정에서 렘피카는 그 여자를 그리고 이로 인해 유명세를 타는 내용. 정선아 / 손승연 배우 페어로 봤는데, 정선아 배우는 공연은 여러번 가봤지만 이번 렘피카 그리고 넘버를 소화하는 모습이 역대급이 아니었라는 생각. 손승연 배우는 가수로써 원래 잘 알렸고 가창력은 당연 탑 (다만 연기가 살짝 어색한 느낌). 그리고 뮤지컬 팬들이 봐도 렘피카의 넘버 난이도는 정말 극악 of 극악이라 국내에서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들이 적을 듯 한데, 그럼에도 엄청 잘 꾸린 느낌이라 귀 호강은 보장되는 공연. 브로드웨이에서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공연이라 무대 / 빛의 활용도 너무 좋았던 것 같음. VIP 석이 15만원 정도인데, 사실 정선아 배우의 Woman Is 넘버 만으로도 그 값어치를 하지 않나 함. 개인적으로는 2막이 더 좋았던 느낌. https://youtu.be/ZBNVTKm38FE?si=2m4RAJTu8keLHMv0 연인과 같이 보실때 더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거라 추천 합니다.
viewCount442
22시간 전
국내에서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 나올때마다 다들 PTSD 처럼 반응하는 이유는 잘 된 케이스가 단 하나도 없기 때문. 왜 잘 안됬을까를 생각해보면

1. 대부분 명확한 방향성 없이 포모에 진행됬던 케이스
2. 목적 없는 범용 체인으로 만들어 버림
3. 이에 맞는 제대로 된 인재풀을 국내에서 확보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웠음
4. 어차피 돈 잘버는 메인 비즈니스가 있으니 잘  안되면 유기해버리는게 쉬움

해당 기사의 팩트 체크나 실제 진행 상황은 토스 내부에서만 알겠지만 넘겨 짚어보면
- 토스라는 회사 정도면 만약 진행한다면 적어도 명확한 방향성을 기반해서 대대적으로 하지 않을까
- 인재풀 이슈는 물론 똑같이 겪을거라고 생각하는데, 1번이 명확하면 그나마 가능할 수 도
- 3번은 토큰만 안내면 문제 없을 듯

L1 / L2일지는 모르겠는데,
- L1 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대적인 L1이 아닌 페이먼트 체인 용으로 쓸 사실상 프라이빗 체인이지 않을까 (99.9%이 국내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들면 거의 이런식으로 할 듯).
- 이더리움 L2는 기업들 특성상 다른 네트워크의 의존성이 있다 라는 사실 자체를 싫어할것 같기도. 토큰 안내고 당위성 까지 챙기기에는 L2가 좋은 옵션이라고는 생각 (ex - 기와 체인)

뭐가 되었든 국내에서 좀 블록체인 활용해서 잘 된 케이스가 나왔으면. 이러다 다 죽어...
Anecdote
국내에서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든다는 이야기 나올때마다 다들 PTSD 처럼 반응하는 이유는 잘 된 케이스가 단 하나도 없기 때문. 왜 잘 안됬을까를 생각해보면 1. 대부분 명확한 방향성 없이 포모에 진행됬던 케이스 2. 목적 없는 범용 체인으로 만들어 버림 3. 이에 맞는 제대로 된 인재풀을 국내에서 확보하는게 불가능에 가까웠음 4. 어차피 돈 잘버는 메인 비즈니스가 있으니 잘 안되면 유기해버리는게 쉬움 해당 기사의 팩트 체크나 실제 진행 상황은 토스 내부에서만 알겠지만 넘겨 짚어보면 - 토스라는 회사 정도면 만약 진행한다면 적어도 명확한 방향성을 기반해서 대대적으로 하지 않을까 - 인재풀 이슈는 물론 똑같이 겪을거라고 생각하는데, 1번이 명확하면 그나마 가능할 수 도 - 3번은 토큰만 안내면 문제 없을 듯 L1 / L2일지는 모르겠는데, - L1 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대적인 L1이 아닌 페이먼트 체인 용으로 쓸 사실상 프라이빗 체인이지 않을까 (99.9%이 국내 회사들이 자체 체인 만들면 거의 이런식으로 할 듯). - 이더리움 L2는 기업들 특성상 다른 네트워크의 의존성이 있다 라는 사실 자체를 싫어할것 같기도. 토큰 안내고 당위성 까지 챙기기에는 L2가 좋은 옵션이라고는 생각 (ex - 기와 체인) 뭐가 되었든 국내에서 좀 블록체인 활용해서 잘 된 케이스가 나왔으면. 이러다 다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