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101
3시간 전
토스가 자체 레이어1을 기반으로 자체 코인 발행, 향후 레이어2를 추가하는 방향을 정한다면... 감히 말해서 토스 내부에 Web3 전문 인력이 없어서 내린 결정이라 생각함... 솔루션을 만드는 것과 자생적인 프로토콜 생태계를 만드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임... 레이어1 구축은 합의 알고리즘 개발, 밸리데이터 세트 구성부터 보안 감사, 그리고 생태계 부트스트래핑까지... 아주 많은 투자가 필요함. 여러 빌더와 디앱이 자생적으로 탄생하고 활동하는 오픈소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빠르게 구현하고 배포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과 차원이 다름... 이건 토스만의 자본과 역량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수많은 백커와 자본, 인재의 지원으로 탄생했다 사라진 레이어들이 수두룩함. 만약 토스가 레이어1을 구현하더라도, 결국 퍼블릭 체인이 아니라, 토스 내부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포장한 형태일 가능성이 아주 높음... 이미 레이어2가 많이 고도화되고, 최적화된 만큼, 주요 체인의 레이어2는 보안과 유동성을 공유하면서도 빠른 실행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함...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을 위한 솔루션이 목적이라면... 나는 주요 체인의 레이어2로 접근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
[단독] 토스, 레이어 1 자체 메인넷 만든다⋯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
핀테크 플랫폼 토스가 자체 메인넷 구축과 함께 자체 디지털자산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6일 <블록미디어>의 취재를 종합하면 토스는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 기반으로 자체 코인(네이티브 토큰)을 발행하고, 이를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doriworld/8228/5880621238768569589
doriworld/6102627084682768942
도리의 코인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