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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96
4시간 전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타겟하는 대상 중 바이브 코딩에 대해 알고 있거나 알더라도 해본적이 있을까 하면 거의 없을 확률이 높다. 즉 제품만 괜찮다면 트래픽 / 구매를 발생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다. - 다만 그 제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데,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낸다 관점에서는 충분히 유의미 하겠지만서도 같은 아이디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행위가 더 힘들어진다. - 그래서 초기 아이디어로 우선 유저를 확보하고 그 안에서 유저가 다른 제품을 넘어가기 쉽지 않도록 전환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기능 (락인 효과 / 네트워크 효과) 등을 만들어내는 방향을 생각하야 하는데...이 마저도 그 규모가 거대하지 않으면 손쉽게 대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 결국 바이브 코딩이라는 "네러티브"에 기반하여 AI가 해당 제품의 "코어 가치"라고 한다면 경쟁력 자체가 지속적이지 않으면 이미 규모가 있는 회사 또는 모델을 소유한 회사가 딸깍 한번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 그럼 접근을 하는 시각을 바꾸어서 1. 내 제품은 AI 라는 기능 말고 어떤 벨류를 제공해주는가 2. 없다면 해당 제품은 제품이 아니라 차라리 누구나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Skills로 배포해서 개인 브랜딩 트래픽으로 바꾸는게 나을 수도 있다 3.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AI가 핵심 기능이 아닌 다른 제품을 찾아본다 *Open Claw가 돈 내는 서비스였으면 이렇게 까지 바이럴 되거나 성공하지 못 했을거다. -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이 잘 못되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AI가 핵심 기능인 제품이 성공하고 돈을 벌 수 있다 라는 식의 기조가 소셜 미디어에 깔리는게 위험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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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아니 클로드 뭐만 딸깍 했는데 오늘 Limit에 도달한게 말이 되냐! 💀
viewCount252
2시간 전
이 다이어그램 만들면서 가장 많이 생각한게 인생은 어차피 운이 99.9%임.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운의 표면적을 넓혀 놓는 것 밖에 없음.
viewCount290
3시간 전
<본인의 포지션 찾기> 퇴사 하고 이것 저것 시도 해보고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인사이트도 얻고 하면서 앞으로 몇년동안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이제서야 조금 정리가 됨. 결국 사회에서 본인의 포지션이 중요함. 이는 "직무"와 별개의 이야기임. 즉 사회에서 내가 직무 외적으로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가가 중요. 다만 이를 찾는게 매우 힘듬. 왜나면 99.9%의 사람들은 (나 포함) 직무 / 회사 없이는 사회에서의 경제 가치를 가지지 못함. 그래서 "나"로써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어떤 포지션을 통해 창출해 내야하는지를 정의하고 준비하는게 매우 중요함. 위 그림에서 이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는데 1.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그리고 미래에 사람들에게 수요가 있을 것을 생각해보기 2. 이를 종합해서 내가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션을 정의 3. 다만 이 포지션은 내가 회사 내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되 대외적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포지션이어야 함. 회사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같은 직무에서 나를 차별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포지션임. *생각보다 이 두개를 만족하는 포지션을 정의하는게 쉽지 않을거임. 4. 이 포지션을 어떻게 레버리지 해서 본인의 가치로 만들어낼가에 대한 실행 단게. 개인적인 방향성은 정했는데, 이제 이를 실행하는 단계를 잘 해봐야 함. 잠 설칠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몇 달이었는데 멘탈 관리 잘 하면서 올해 내년 잘 준비해봐야겠다.
viewCount349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