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레아(Citrea), 피터 틸이 고른 비트코인 L2 한 수 ] by 타이거리서치
우리가 프로젝트를 찾아볼 때 그 프로젝트의 투자내역을 확인하는 것은 VC들의 심사와 그 VC의 '결'을 믿기 때문이겠죠. 1티어중의 1티어로 평가받는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시트레아의 시리즈A를 리드한 이유는 무엇일까? ZK로 비트코인의 보안을 이용하는 비트코인 레이어2, 시트레아에 대한 타이거리서치 글 소개입니다.
피터틸의 '파운더스펀드'의 리드투자
피터틸의 '파운더스펀드'의 리드투자
피터틸의 파운더스펀드는 그간 투자 시점 기준으로는 허황된 기술이라 평가받던 SpaceX, 팔란티어 등의 기술에 투자해왔던 곳으로, 24년 말 시트레아에 시리즈A 리드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이 시점이 나름의 중요한 의미를 갖는건 이 시점에는 이미 BRC-20, 룬즈등의 하잎이 모두 빠지고 B² Network, Bitlayer, BOB등으로 난립하던 비트코인 L2들에 대한 피로도가 극심했던 시기였기 때문.
시트레아의 차별점 (ZK증명, BitVM)
시트레아의 차별점 (ZK증명, BitVM)
팀원들이 딱히 화려한 경력이 있지는 않지만, 이들이 이전에 ZK기술을 활용해 만든 '결백 증명' 프로덕트는 토네이도의 제재당시 제재당하는 지갑과 무관함을 증명할 수 있게끔 해 레일건에 채택되었던 바가 있고 이를 비탈릭이 따로 언급을 했던 바가 있어요. 이러한 경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제 비트코인의 보안을 활용하는 L2를 만든 것이 바로 시트레아. 파운더스펀드의 첫 비트코인 생태계 베팅을 이끌어 낸것도 이런 이유로 보여요.
시트레아의 현재
시트레아의 현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보통은 TGE와 메인넷 출시를 동시에 하거나, 메인넷 타이밍을 더 늦추고 일단 토큰부터 내는 것과는 달리, 이미 토큰 전에 메인넷을 연 상태. 현재 TVL은 600만달러 규모에 40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론칭된 상태라고 합니다.
피터 틸은 수많은 비트코인 L2 중 왜 ‘시트레아’에 베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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