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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4월 1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라울 팔 미래 블록체인, 이용자당 거래 가치·이용자 수가 좌우할 것] 향후 블록체인 가치 평가 핵심 지표는 이용자당 거래 가치(transacted per user), 총 이용자 수 등 두 가지가 될 수 있다고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 최고경영자 라울 팔(Raoul Pal)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블록체인 평가에는 멧커프 법칙(Metcalfes law·통신 네트워크의 경제적 영향력이 접속 이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이론)이 가장 적합하다. 이용자당 거래 가치는 금융 시스템이 블록체인으로 이동하면서 늘어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이 주도하고, 자산 토큰화가 뒤따를 것이다. 전통 금융이 보유한 자산 규모가 여타 영역을 압도하는 만큼, 토큰화가 진행될수록 블록체인으로 유입되는 가치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총 이용자 수 증가는 AI 에이전트가 견인할 것이다. 건당 거래 규모는 작지만, 인간 대비 수십 배 뛰어넘는 이용자 기반이 형성된다. 10년 뒤에는 이 두 축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반올림 오차 수준에 불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전통금융권, 암호화폐 시장에 화전양면 전술...주식 토큰이 다음 전선] 시타델, 증권산업협회(SIFMA) 등 미국 전통금융권이 공개적으로는 암호화폐를 지지하면서도 로비를 통해 실제 시장 성장은 방해하고 있다고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X를 통해 지적했다. 그는 시타델, SIFMA는 주식 토큰을 디파이나 자동화 마켓메이커(AMM)와 같은 암호화폐 특유 기술로 거래할 때 기존 증권법을 강력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주장했지만, 갤럭시디지털은 △AMM은 거래소가 아니고, 유동성 공급자(LP)는 딜러가 아니며, 기술 중립성 관점에서 증권법을 적용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서한을 통해 전했다. 비트코인은 전통금융권과의 싸움에서 이미 승리했다. 다음 전선은 주식 토큰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자국 은행 통해 징수 계획] 이란학생통신(ISNA)에 따르면, 이란 의회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에 부과할 통행료를 이란 은행을 통해 결제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앞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에 BTC, 스테이블코인 등 암호화폐를 요구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보고서 호주 토큰화 시장 규제 강화 시 연간 $170억 경제 효과] 호주 디지털 금융 공동 연구 센터(DFCRC)와 호주 디지털 경제 위원회는 240억 호주 달러 규모 디지털 금융 기회 활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규제를 강화할 경우 토큰화 시장과 디지털 금융이 호주에 연간 약 240억 호주 달러(170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6...전일比 3포인트 ↑]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3 포인트 오른 56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 공포·탐욕 지수 속보는 기존 알터너티브(Alternative) 집계를 기준으로 했지만, 코인마켓캡의 데이터가 시장 상황을 보다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판단 하에 데이터 출처를 변경했습니다. [찰스 슈왑, 예측시장 진출 검토 중]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 슈왑이 예측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라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찰스 슈왑 CEO 릭 워스터(Rick Wurster)는 1분기 실적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다만, 상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앞서 찰스 슈왑은 자사 거래 플랫폼 내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론칭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HUMA, 팀·투자자 등 토큰 락업 6개월 연장…인센티브 구조 개편] 휴마 파이낸스(HUMA)가 투자자 및 팀 물량의 토큰 락업을 6개월 연장하고 인센티브 구조 개편에 나선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팀, 어드바이저, 주요 투자자의 초기 HUMA 언락 시점을 기존 5월 26일에서 11월 26일로 연기했다. 아울러 프로젝트는 올해 내로 디플레이션 메커니즘과 신규 유틸리티 도입하고, 4분기에는 온체인 거버넌스 기능을 선보일 계획이다. [NFT 마켓플레이스 파운데이션, 매각 무산으로 운영 중단] NFT 마켓플레이스 파운데이션(Foundation)이 매각 합의 무산에 따라 운영 중단 및 청산 절차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파운데이션 측은 올해 초 플랫폼 운영을 지속할 의사가 있는 매수자와 매각 합의를 진행했지만 최종적으로 거래가 무산됐다. 현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 매수자를 찾는 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인프라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플랫폼은 비수탁형 구조로 온체인에 자산이 보관된 상태며, 마켓플레이스에 올라온 NFT 회수 절차는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BTC, 빠르면 한 달 안에 $12.5만 간다] BTC가 향후 1~2개월 안에 1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로스택 CEO 다니엘 레이스 파리아(Daniel Reis-Faria)는 현재 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가 지난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정도의 마이너스 펀딩비는 시장에 숏포지션이 많이 쌓여있다는 의미다. 이 상황에서 BTC가 계속 상승한다면 숏포지션이 대거 강제청산되면서 가격 상승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숏스퀴즈). 그럴 경우 향후 1~2개월 내에 BTC가 1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분석 “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 2023년 이후 최저”] 비트코인(BTC)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2023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이어 “펀딩 비율이 낮다는 것은 다수 트레이더들이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는 뜻이다. 3월과 4월 동안 펀딩비는 지속적으로 음수 상태를 유지했지만, BTC 가격은 6만달러 초반에서 약 7만5000달러까지 점진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 과거 사례를 보면 펀딩비가 음수로 전환된 시점은 2020년 3월, 2021년 중반, 2022년 FTX 사태 등 국지적 저점과 겹치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