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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4월 18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분석 암호화폐 시장, 실질 가치 없이 운영비만 축내...신규 자금 고갈 따라 붕괴할 것] 암호화폐 시장이 실질적 가치 없이 합의에만 기반하고 있으며, 연간 500억 달러 규모 운영비와 신규 자금 고갈로 대규모 붕괴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Ex) 설립자 양하이포(Yang Haipo)가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 달러를 웃돌고 있지만, 실질적인 증거금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500억 달러에서 300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실질 레버리지는 8~10배에 달한다. 전체 암호화폐 보유자 중 5~10%가 동시에 현금화를 시도하는 경우 유동성 증발로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2017년엔 개인, 2021년엔 기관, 2024년엔 ETF를 통해 자금이 유입됐지만 현재는 신규 자금 유입 여력이 고갈됐다. 전 세계 약 160만 명의 관련 종사자 인건비와 채굴 비용, 거래소 운영비 등이 내부 자본을 지속적으로 잠식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외부에서 창출되는 실질 수익은 운영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신규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연간 운영비를 하회하는 순간 시스템 전체가 출혈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노던 트러스트, 캔톤 네트워크 기반 금융자산 토큰 수탁 기능 개발] 미국 3대 신탁은행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 나스닥: NTRS)는 금융 자산 토큰을 위한 수탁 역량 개발을 위해 디지털 에셋 홀딩스(Digital Asset)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던 트러스트는 금융 기관용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인프라를 통합하여 기관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UAE 투자자들, 중동 갈등에도 암호화폐 투자 비중 유지] UAE(아랍에미리트) 투자자들이 이란과의 갈등으로 인한 중동 리스크 속에서도 소프트웨어, 반도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비중을 유지하며 AI 및 기술주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토로에 따르면 UAE 투자자들은 AI 핵심 인프라 종목을 최대 125% 추가 매수했으며, 대표적인 암호화폐주인 스트래티지가 보유 주식 순위 8위에 랭크됐다. [ETH 레인저스, 6개월간 $580만 자산 회수 및 동결] 이더리움 재단은 공동 후원 프로젝트인 ETH Rangers가 6개월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공공 보안에 기여하는 독립 연구원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선정된 17개 연구팀은 취약점 연구, 보안 도구 개발, 위협 인텔리전스, 사고 대응 분야에서 580만 달러 이상의 자금 회수 또는 동결, 785건 이상의 취약점 및 클라이언트 측 문제 보고 및 기록, 약 100명의 공격자 식별, 20만90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보안 교육 콘텐츠 제공, 36건 이상의 보안 사고 처리 등을 수행했다. [솔라나 기반 앤트로픽 주식 투자자, 큰 수익에도 현금화 난항] 솔라나 생태계에서 발행된 앤트로픽 비상장 주식 토큰에 투자한 한 고래가 150만 달러 수익 중임에도 이를 현금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 토큰을 발행한 프리스톡스(PreStocks) 플랫폼 유동성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보유 물량을 시장가로 던질 경우 가격이 34% 이상 폭락하며, 물량 전부를 받아줄 매수벽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이 토큰은 실제 주식 가치보다 3배 가까이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익명 고래, 갤럭시디지털 OTC로 $1.8억 HYPE 매수] 익명 고래 주소(0x57c6으로 시작)가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GLXY) 장외거래(OTC)를 통해 59만900 HYPE(2592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6개 주소를 걸쳐 총 411만4234 HYPE(1억8053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해당 물량은 모두 갤럭시디지털 OTC를 통해 수령(매수)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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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어느덧 트럼프와 동기화된 것 같은 이란 지도자다음 - 이제와서 롱쳐볼까? 생각들면 대가리 덜 깨진거겠죠?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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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빗썸의 지난 24시간 동안 거래대금이 전일 대비 각각 634.3%, 352.4% 증가한 것으로 코인게코가 집계했다. 현재 업비트의 거래대금은 약 6조4065억원, 빗썸의 거래대금은 1조1198억원을 기록 중이다. 일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13일 국내 증시 하락에 따른 영향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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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7월 1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英 정부, 토큰화 태스크포스 출범...블랙록·모건스탠리 등 참여] 영국 정부가 블랙록, 골드만삭스, HSBC, JP모건, 모건스탠리, UBS 등 54개 금융기관과 함께 금융시장 토큰화 태스크포스를 출범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영국 재무부가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런던시공사의 지원을 받아 향후 1년간 영국 금융시장에서 토큰화의 실제 활용 사례를 개발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토큰화 환매조건부채권(Tokenized Repo)을 중심으로 실증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보고서를 통해 “토큰화된 실물자산(RWA) 시장은 2035년 88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현재 약 3조달러 수준의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을 크게 웃도는 규모다. 토큰화 도입이 확대되면 2035년까지 영국의 연간 경제 생산은 최대 330억파운드, 연간 세수는 140억파운드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리플 CEO SEC 소송에 회사 폐업까지 검토했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핫 팟캐스트에 출연해 “2020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제기 당시 회사 폐업까지 검토했었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는 “당시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과 리플을 정리하고 보유 중인 XRP를 주주들에게 지분율에 맞춰 배분하는 방안도 진지하게 검토했다. 하지만 장기간 논의를 거친 끝에 회사를 존속시키며 소송에 대응하기로 결정했고, 이 과정에서 수백 명의 직원 일자리를 보호할 수 있었다. 약 4년에 걸친 법적 분쟁으로 법률 비용은 약 1억5000만달러에 달했다”고 말했다. [2Q 암호화폐 시장, 디레버리징 지속] 암호화폐 프라임브로커 팔콘엑스(FalconX)가 2분기 시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디레버리징(레버리지로 인한 시장 과열 해소)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팔콘엑스는 현물 거래량은 전분기 대비 25% 감소한 1조6000억 달러로 2023년 3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선물 거래량도 9조 달러로 12% 줄었다. 다만 6월 현물 거래량은 전월 대비 13% 증가했고, 선물 미결제약정(OI)도 안정세를 보이며 시장이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다. 3분기 주요 변수로는 미국 클래리티(CLARITY) 법안 처리 여부와 ETF 자금 유입 회복으로 보인다. 규제 진전과 기관 자금 유입이 4분기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분석 클래리티법, 향후 4주가 최대 분수령] 미국 상원이 회기를 재개하면서 향후 4주가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의 연내 통과 여부를 결정할 핵심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크립토인아메리카는 “현재 업계에서는 8월 의회 휴회 전이 올해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다. 다만 상원 본회의 통과를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해 민주당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이번 주에는 상원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각각 마련한 법안을 통합한 수정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협상 진전 상황과 남은 쟁점이 드러날 전망이다. 최대 변수는 윤리 조항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둘러싼 백악관과의 합의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민주당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한 윤리 규정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상원의원의 별세와 미치 매코널(Mitch McConnell) 상원의원의 부재까지 겹치며 공화당의 표 계산도 한층 복잡해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美 예탁결제원,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주식결제 시연] 미국 증권예탁결제기관(DTCC)이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주식 거래·결제 프로세스를 시연할 예정이라고 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전했다. 이번 시연은 청산·결제·기록 관리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전통 금융권의 온체인 증권 인프라 도입을 위한 중요한 시험으로 평가된다. 다만 프로젝트 규모는 아직 제한적이며, 주식시장을 블록체인으로 전면 이전하기보다는 기술 검증 성격이 강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월가 이관기관협회 제3자 주식 토큰, 시장 건전성 훼손 우려] 월가 이관기관 업계를 대표하는 증권이관기관협회(STA)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발행사 승인 기반 토큰화 증권을 우대하고, 제3자가 발행한 주식 토큰에 대해서는 엄격한 규제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TA는 SEC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블록체인 기반 주식은 기업이 직접 승인하고 공식 주주명부에 등재된 실제 증권이어야 한다. 반면 제3자가 발행한 토큰은 투자자가 발행 플랫폼의 신용·수탁·운영 리스크를 부담하게 되며, 이는 실제 주식과 본질적으로 다르다. 향후 SEC가 마련할 토큰화 증권 관련 혁신 면제, 시범 프로그램, 노액션(No-action) 조치, 영구 규제 체계는 발행사 승인 모델에만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스테이블코인 결제, 은행 적용 환율보다 유리] 올 2분기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매월 은행 간 외환 환율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됐다고 더블록이 미국 벤처캐피털 보더리스(Borderles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국가 간 결제 시 스테이블코인이 전통금융 시스템 대비 비용 우위를 보였다는 뜻이다. 매체는 다만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 항상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는 경우 가장 유리한 환율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놓쳐 추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100만 달러 이체 시 2330 달러의 비용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클래리티법 통과시켜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클래리티법(CLARITY)의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트루스소셜에 중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들이 이 중대한 금융 대사건을 장악하려고 한다. 물론 미국이 현재 주도하고는 있지만, AI 분야와 암호화폐 분야 모두 중국이 승리하도록 내버려두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클래리티법은 상원 은행위원회와 농업위원회가 각각 마련한 법안을 통합한 수정안이 공개될 예정이며, 수정안 공개 이후 협상 진전 상황과 쟁점 등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클래리티법은 지난 5월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이후 상원 본회의 표결과 하원 재조정 절차 등이 남아 있다. 업계에서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방지를 둘러싼 윤리 조항을 핵심으로 보고 있으며, 8월 의회 휴회 전을 마지막 처리 기한으로 내다보고 있다. [중국 검찰, 암호화폐 자금 세탁 방지 수사 강화 필요성 언급] 중국 최고 검찰 기관인 최고인민검찰원(SPP)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암호화폐 자금 세탁 관련 수사를 더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논문은 중국 현행 법 체계가 디지털 자산 기술 발전을 따라가지 못해 돈세탁 수사와 증거 수집, 도난 자산 회수가 어렵다. 특히 믹서, 프라이버시 코인, 탈중앙화 거래소 활용 시 거래 추적이 어렵다. 기존 수사 기법은 거래 추적과 증거 확보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매체는 중국과는 반대로 미국 재무부는 토네이도캐시(TORN), 모네로(XMR), 지캐시(ZEC) 등 프라이버시 암호화폐들의 기능을 인정하는 보고서를 냈다. 중국은 여전히 암호화폐 거래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디파이 침체에도 모포 예치금 증가세...$28억 기록] 디파이 침체에도 모포(MORPHO)에 입금되고 있는 USDC가 증가하고 있다고 토큰터미널이 X를 통해 전했다. 전체 디파이 총 락업 예치금(TVL)은 지난 1년 동안 42% 감소했지만, 모포에 입금되는 USDC는 약 86% 증가해 28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모포는 최근 자마(ZAMA), 스테이크하우스 파이낸셜(Steakhouse Financial) 등과 함께 프라이버시 보호형 암호화폐 이자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아울러 코인베이스(COIN)와 USDC 대출 상품을 연동하기도 했다. [업비트·빗썸 전일 대비 거래대금 급증...일각 국장 하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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