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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AI로 작업하면서 느낀점 한가지 더... 너무 냉정해보일 수 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병목인 것은 물론이고, 소통도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질 정도. 미팅잡고, 스몰톡하고, 업무 설명하고 기분봐줘야하고, 이해못해서 다시 설명해줘야하는 과정들이... 그냥 AI였으면 시간을 아꼈을텐데... 라는 생각까지 들었음. 현실임... AI한테 대체안되려면, 대체불가한 무언갈 해야함. 고용주 입장에서 직원은 병목임. 고용주가 예상하지 못한 무언갈 가져오고, 제시하고, 해오는 사람이어야할 듯... 반복 업무, 뻔한 일, 간단한 일 따위하는건 진짜 AI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가는 중이라고 생각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