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관들의 크립토 진입 흐름
- 직접 진입은 아님. 아직은 투자 중심 규제 명확성 부족, 직접 빌드는 시간 필요 하지만 방향성은 이미 열리는 중. 몇 가지 사례로 확인 가능
[한화 그룹]
- 3ProTV 투자 → 금융 유튜브 기반 크립토 확장., 리테일 접근 위한 ‘디스트리뷰션 베팅’
- Securitize 2.25억 달러 PIPE 참여 (블랙록, ARK 등과 함께) 2대 주주 가능성 언급 있으나 공식 확인 없음
[미래에셋 그룹]
- 코빗 지분 92% 인수 (약 9,300만 달러) VASP 라이선스 확보 목적 → 규제 승인 후 최종 클로징 예정
- 홍콩 VA 라이선스 확보 → 기존 MTS에서 디지털 자산 포함 원스톱 플랫폼으로 확장 준비
- 공통 패턴은 한국 기관들, 특히 오너 중심 의사결정 구조일수록 더 빠르게 움직이는 중
- 핵심 포인트로 규제 불확실성은 변수지만 본질적인 병목은 아님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그리고 규제 확정 전에 움직일 의지가 있는지가 핵심임
https://x.com/0xProfessorJo/status/2050487931761197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