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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5월 1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BTC 현물 ETF $6.3억 순유출...3개월래 최대] 1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6억3038만달러(940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며, 지난 3개월래 가장 큰 규모의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2억8468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332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354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먼트 ARKB -1억7710만 달러 [ETH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출] 1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3,625만 달러(약 54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2,11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40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115만 달러 [크라켄 잉크 대출 프로토콜 타이드로, 가격 오라클 체인링크로 교체] 크라켄의 레이어2 네트워크 잉크(INK) 생태계 대출 프로토콜 타이드로(Tydro)가 가격 오라클을 카오스랩스(Chaos Labs)에서 체인링크(LINK) 데이터 피드로 교체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카오스랩스는 이달 초 해킹 시도를 탐지했다고 앞서 발표한 바 있다. 타이드로는 최근 사건 이후 타이드로는 보안 검토를 실시, 체인링크 데이터 피드로의 교체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美 클래리티법 초당파 협상 타결 불발…공화당 단독 진행 전망]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클래리티법 마크업(심의 및 표결)을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 간 협상이 합의 없이 종료됐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민주당 측은 대통령 일가의 이해충돌·윤리 조항 강화를 조건으로 내세웠고, 비수탁형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면책 범위를 확대하는 디지털 자산 규제 명확화 법안(BRCA)에도 막판 이의를 제기했다. 윤리 측면의 쟁점에서는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으나 BRCA 관련 이견이 최종 합의의 걸림돌이 됐으며, 위원회 표결은 공화당 단독 찬성 분위기로 진행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상과 관련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은 법안의 99%에 합의가 이뤄졌다. 위원회 통과 후 나머지 1%가 해결되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FTX 사태와 유사한 일이 또 벌어졌을 때 책임은 우리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여론조사 미국 유권자 중 4%만이 중간선거 암호화폐 정책이 최우선 응답] 미국에서 암호화폐 정책을 중간선거 후보자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삼는 비율이 4%에 불과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폴리티코 여론조사를 인용해 전했다. 미국 성인들은 가장 중요한 입법 과제로 △주택 가격 문제 △소비자 사기 방지 △은행 수수료 인하 등 세 가지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래리티법을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18%에 불과했다. 또 정부의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에 찬성하는 응답자 비율은 27%에 불과했다.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8일 연속 음수 기록 중]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현재 -0.0303%를 가리키며 8일 연속 음수를 기록했다. 해당 지표는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 간 가격 차이를 기반으로 미국 투자자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로, 음수 유지는 미국 시장 매수세 약화로 해석할 수 있다. [한은 CBDC·예금 토큰 우선…자산 토큰 나중] 한국은행이 자산 토큰화 시장 확대에 대비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 토큰 중심 결제 체계를 우선 구축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아이뉴스24에 따르면 한은은 14일 국내외 자산 토큰화 현황 및 향후 정책 과제(BOK 이슈노트)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엄격한 규제 준수와 상환 가능성, 준비자산 안정성을 충분히 확보하면 보완적으로 이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토큰화 자산은 24시간 거래와 즉시 환매가 가능하지만, 실제 기초자산은 기존 금융시장 거래시간과 결제 주기를 따르기에 시장 불안 시 대규모 환매와 강제청산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고도 경고했다. [외신 스트래티지, 전날 2,543 BTC 추가 매수 추정]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가 전날 약 2,543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매체는 스트래티지는 영구우선주 STRC 판매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하루 만에 약 2,543 BTC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제 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은 총 공급량의 4%에 근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트래티지 측의 추가 매수 관련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무디스 대형 금융기관 토큰화, 느리게 시작해 급격히 확산될 것] 미국 주요 은행, 금융기관들의 자산 토큰화와 디지털 금융 전환이 느리게 시작해 급격히 확산될 것이라고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무디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기관들은 현재 토큰화가 펀드·단기 금융상품 등 단순 자산군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향후 더 많은 자산과 시장 참여자로 확대될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다. 대부분 대형 은행과 금융 인프라 기업들이 이미 디지털 자산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파일럿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금융 시스템은 △점진적 성장 △저성장 △급격한 확산 등 세 가지 경로로 전개될 수 있으며,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스테이블코인과 예금 토큰이 확산된 뒤 기존 은행과 자산운용사가 핵심 역할을 유지하는 형태다. 반면 토큰화가 빠르게 확산될 경우 스테이블코인이 온체인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으면서 일부 결제업체와 은행 등은 수익성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화 검토 중] 영란은행(영국 중앙은행) 금융안정 담당 부총재 사라 브리든(Sarah Breeden)이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제시한 스테이블코인 초기 규제안이 과도하게 보수적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리스크를 관리할 다른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피드백을 반영해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화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란은행은 전통 은행 예금 유출을 막기 위해 개인당 스테이블코인 보유 한도를 2만 파운드(약 4000만원), 기업당 한도를 1000만 파운드(약 202억원)로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브리든 부총재는 “당시 초안은 잠재적 유동성 위기 경험을 토대로 보수적으로 작성된 것이었다”며 “우리의 접근 방식이 지나치게 보수적이었는지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 “BTC, 주봉 기준 $8.5만 돌파 전까지 바닥 확인 어려워”]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를 지지선으로 확보하기 전까지는 바닥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체드 트레이딩(Cheds Trading)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BTC가 반등하는 과정에서 W형 이중 바닥 패턴의 고점을 돌파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저항이 남아 있다. 바닥이 확인되려면 주간 종가 기준 8만5,000달러를 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솔라나(SOL)는 하락 추세 속 저항대까지 반등한 수준이라며 약세 관점을 제시했고, 이더리움(ETH)은 2,150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큰 조정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