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갠적으로 캔톤이 XRP 상위버전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게 나름 잘 설계된 체인 구조. 즉 리플 재단이 모든 노드를 운영하는 이상한? 네트워크 구조가 아닌, 실질적인 메이저 금융사나 기관 위주의 벨리데이터 참여.
그리고 실제로 Repo의 엄청난 거래량과 여전히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파트너쉽같은 성과들이 눈에 띄게 많아짐.
특히 거대 기관들은 이해관계 + 책임소재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누구나 인정하는 주체에 의존하는 데, 캔톤이 딱 적합한 포지션을 갖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