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그런데,
이 새로운 브랜드가 히트쳐야 되는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있구나,
그래서 이번엔 상당히 하방이 단단하구나
하고 느낀게 제가 이번 프라이버시 메타는 흐름은 다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고,
그간 프라이버시에 질리고 질려서
이번에도 그러고 말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저저저 시발년 또 어거지 시작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냥 구경만 하고 손가락 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같다고 느낀게 갑자기 글을 적게된 계기기도 해요.
물론 약빨이올림픽이 흥미진진했다면 이런거 안쓰고 있겠지만...

142
15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