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카드 결제 정산에 스테이블코인 도입… USDC, PYUSD, RLUSD로 정산
💰 마스터카드 발표 내용
- 마스터카드가 USDC, PYUSD, RLUSD 등 스테이블코인으로도 카드 거래를 정산할 수 있도록 정산 기능을 확대하겠다고 발표
- 발급사·매입사 간 정산 단계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는 것이며, 소비자가 가맹점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한다는 뜻은 아님
💰 핵심은 '카드 정산'
- 손님이 카드 결제를 하면 '승인 → 매입 → 정산'이라는 단계가 돌아감
- 여기서 정산은 카드사·은행끼리 실제 돈을 주고받아 거래를 마무리하는 단계
- 문제는 이 정산이 은행 영업일에만 돌아감
- 물론 비씨카드처럼 '주말 관계없이 +2일'인 곳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은행이 쉬면 정산도 쉬는 구조
- 정산 레이어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면 은행이 문 닫은 주말·새벽에도 정산이 가능해짐
🥇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나?
- 지원 대상은 서클의 USDC, 팍소스가 발행하는 PYUSD·USDG·USDP, 리플의 RLUSD, 소파이의 SoFiUSD 등 규제 스테이블코인
- 이더리움, 솔라나, 폴리곤, 베이스, 아비트럼, XRPL, 템포 등 여러 블록체인에서 작동
- 미국·중남미에서는 ARQ(구 달러앱), CBW뱅크, 크로스리버, 리드뱅크, 누베이 등이 먼저 도입 예정
🇰🇷🇺🇲 결제보다 정산에 초점
- 최근 한국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오프라인 매장 결제, 가맹점 정산, 해외 송금까지 한 번에 묶어서 개념검증(PoC)에 나서고 있는 반면
- 마스터카드는 소비자 결제는 그대로 두고 정산 레이어만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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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