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Fed)은 4월 FOMC 성명에서 여전히 완화적(Easing) 성향을 유지했다. 하지만 현재 논의는 이미 중립(Neutral) 기조를 유지할지 여부를 넘어선 상태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다음 두 가지로 이동하고 있다.
1. 연준이 긴축 성향(Tightening Bias)으로 전환할 것인가?
→ 빠르면 7월부터 가능할 수도 있다.
2. 2025년에 단행했던 '보험성 금리 인하(Insurance Cuts)'를 언제 되돌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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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 17.2만명 증가...예상치 상회]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5월 미국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가 17.2만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8만5000명 증가를 상회했다.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4.3%)에 부합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 지수는 민간 및 정부 부문 고용 변화를 포함하는 공식 지표다. 비농업고용 지수와 실업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결정 시 참고하는 데이터다. 취업자 수가 많고 실업률이 낮은 등 고용지표가 좋은 경우 연준은 과열을 막기 위한 금리 인상·동결을 고려하고, 취업자 수가 적고 실업률이 높은 등 고용지표가 나쁜 경우 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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