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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탈중앙 인공지능, 베니스의 시작
그랬던 ShapeShift 서비스는 왜 지금은 보이지 않을까? 이 서비스도 결국은 계정없이 비수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익명성 이미지와 자금세탁 이슈등으로 인해 규제를 맞아버렸고, 지금은 역사책 한페이지에 남은채 사라졌어요.
이렇듯 베니스 파운더인 에릭이라는 사람에게는 꾸준히 크립토의 금융주권을 중시하고 KYC나 중앙화를 멀리하려 했으나, 현실과 규제에 타협해야했던 과거 이력들이 켜켜히 쌓여있는 것이죠.
이후 이어졌는 활동들을 통해 에릭은 AI들이 급부상하며 점점 중요도가 높아지는 것과 동시에, 그 사이에서 빅테크들의 권위가 쌓이고 검열이 심해지는 것을 알게 되고 여기서 과거 크립토 초창기에 경험했던 통제와 검열이 뻗쳐오던 것과 유사하다는 감정을 느꼈다고 해요.
(블로그에 베니스 출사표 비슷한 글을 적어둔게 있어요)
$VVV, 베니스는 이런 에릭의 철학에 맞는 /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며 분산화, 검열저항성, 탈감독화등을 추구하며 사용에 있어 프라이버시 보장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진 AI에요.
이전에 수많은 프로젝트들도 같은 이야기를 했었고, 이게 허울뿐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에릭은 그동안의 그의 삶과 이력을 통해 자신의 말의 설득력을 얹으려고 하고 있고, 이런 점이 VVV의 내러티브에도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을 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호호~
https://heybeluga.com/articles/btc-erik-voorhees-venice-ai-vvv-base/
#VVV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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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