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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2/ 3/ 탈중앙 인공지능, 베니스의 시작3/ 탈중앙 인공지능, 베니스의 시작 그랬던 ShapeShift 서비스는 왜 지금은 보이지 않을까? 이 서비스도 결국은 계정없이 비수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익명성 이미지와 자금세탁 이슈등으로 인해 규제를 맞아버렸고, 지금은 역사책 한페이지에 남은채 사라졌어요. 이렇듯 베니스 파운더인 에릭이라는 사람에게는 꾸준히 크립토의 금융주권을 중시하고 KYC나 중앙화를 멀리하려 했으나, 현실과 규제에 타협해야했던 과거 이력들이 켜켜히 쌓여있는 것이죠. 이후 이어졌는 활동들을 통해 에릭은 AI들이 급부상하며 점점 중요도가 높아지는 것과 동시에, 그 사이에서 빅테크들의 권위가 쌓이고 검열이 심해지는 것을 알게 되고 여기서 과거 크립토 초창기에 경험했던 통제와 검열이 뻗쳐오던 것과 유사하다는 감정을 느꼈다고 해요. (블로그에 베니스 출사표 비슷한 글을 적어둔게 있어요) $VVV, 베니스는 이런 에릭의 철학에 맞는 /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며 분산화, 검열저항성, 탈감독화등을 추구하며 사용에 있어 프라이버시 보장을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진 AI에요. 이전에 수많은 프로젝트들도 같은 이야기를 했었고, 이게 허울뿐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에릭은 그동안의 그의 삶과 이력을 통해 자신의 말의 설득력을 얹으려고 하고 있고, 이런 점이 VVV의 내러티브에도 영향을 주었으리라 생각을 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호호~ https://heybeluga.com/articles/btc-erik-voorhees-venice-ai-vvv-base/https://heybeluga.com/articles/btc-erik-voorhees-venice-ai-vvv-base/ #VVV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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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참고로 꽤 올랐던 오픈AI 사전주식도 좀 빠지는중 😊😊
viewCount509
1시간 전
베니스의 파운더는 비트코인OG 출신 에릭 부어하스 (광고) - 그는 어째서, 그리고 어쩌다가 베니스를 만들었을까? 예전 원상때 짧게 다뤘던 $VVV(베니스)의 파운더 에릭 부어하스. 크립토 초기 OG면서 단순 참여자를 넘어 초기부터 빌더로 활동했던 에릭 부어하스에 대해 짧게 소개를 해볼게요. 1/ 크립토 역사상 첫 도박앱의 창시자 초창기 비트코인 킬러앱(?)인 'SatoshiDICE' 를 만들어 비트코인 도박 서비스를 실행했고 이를 1150만불에 해당되는 비트코인으로 익명의 누군가에게 매각해서 엑싯에 성공했어요. 에릭이 당시 사토시다이스를 판매하며 받았던 비트코인 갯수가 무려 126,315개였으니 지금 가격으로 쳐도 약 1.1조억원, 고점으로 치면 2조가 넘는 돈에 해당됩니다. 또한 사토시다이스의 쉐어를 루마니아 거래소에 상장했다가 매각당시 수익을 나눠준 것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꽤 앞서간 방식. (대신 이거 미등록증권이라 나중에 SEC 제재를 당했음) 2/ 진짜로 유명세를 얻은건 비수탁식 스왑거래소, ShapeShift '마운틴곡스'로 대표되는 거래소 대참사를 통해 얻은 교훈으로 만든 ShapeShift는 비수탁방식, 즉 거래소에 돈을 맡길 필요없이, 코인을 스왑해주는 서비스였어요. 비트코인 맥시나 초기 OG들이 아직도 거래소 예치를 치를 떨고 싫어하는 이유가 있죠 거래소 해킹 한방에 수십만 BTC가 털리는걸 다들 경험했으니... 에릭의 방식은 어땠느냐, 불평불만만 하는것으로 그치지 않고, "싫으면 숏쳐" 같은 마인드로 당시 직접 자기가 필요하다 생각한 서비스를 만든거에요. 이것은 당시로는 나름의 혁신으로 받아들여졌고 에릭 자체도 자랑스럽게 커뮤니티 소유의 프라이빗, 논커스터디 멀티체인 플랫폼이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헉 너무 길어져서 뒤에 이어서
viewCount368
3시간 전
체감으로는 올해 공포지수 한자리 왔을때보다 공포감이 심한데 아직 극단적 공포 12구간이군요.
viewCount436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