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스트레티지 때문에 얼마나 하락하냐
또는 스트레티지가 망하냐 안망하냐
이 주제의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 그런것보다는 MSTR 주가에 대해 고민을 해 보는게 생산적이지 않은가??
이 상황은 오히려 MSTR 주주들이 레드필을 먹는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음.
스트레티지가 항상 1.2 정도의 mnav에서 추가 발행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코인이 하락한 지금에 와서는 mnav가 거의 1.3 ~ 1.4에 이르러야 추가 발행이 주주에게 이득인 상황이고...
오히려 계속 주식을 팔아서 혹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둘다 마찬가지로 주주한테 개손해) 모든 비용을 충당해야 하는 상황인데.. (심지어 전용기도 사서 올 해 양도받는다는 이야기도 봄)
이런 안 좋은 상황에서 비트코인 매니아라고 할지라도... 비트코인이 아닌 스트레티지를 보유 할 이유가 있나??
더군다나 나는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만큼 평가를 받아야 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너무나도 당연히 많은 할인을 받아야 정상임)
이 기회에 스트레티지 주주들이 레드필을 먹고 > 스트레티지 주가가 정상화가 된다면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을 추가로 계속해서 사는데 어려움이 있고.. (STRC 이건 걍 단기 스팀팩인거 다 알지? 피 닳는다)
최근 시장에서 유일한 매수자였던 스트레티지의 부재는.. 지금 우리가 보는 것과 같은 상황이네..?
좌우지간... 사람들은 좀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음.
걍 지금 중요한건 사실 비트코인 보유자들보다 스트레티지 보유자들이 하루빨리 스트레티지 파는게 이득이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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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