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6
2시간 전
6월 8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분석 스테이블코인 순유출세...성급한 저점매수 금물] 스테이블코인 자금이 순유출 국면에 들어서면서 비트코인(BTC)이 유동성 압박에 직면했다고 BIT(구 매트릭스포트) 애널리스트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이 진단했다. 그는 이번 사이클 들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월간 변화는 양수를 유지했으나, 지금은 유출이 진행 중이다. 최근 30일 순유출 규모는 약 50억~60억 달러에 이른다. 자금 유입이 둔화되고 변동성도 높아지면서, 유동성이 시장을 떠받치는 힘이 뚜렷이 약해졌다. 이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도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동성이 반전될 때는 대개 시장 국면 전환이 발생된다. 이런 국면에서 성급하게 저점을 노리면 위험이 매우 크다. 자금 유출이 진정되기 전까지는 현재의 횡보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와이즈 CEO 단기 뉴스보다 장기 성장에 주목해야] 비트와이즈 CEO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서는 단기 가격 변동보다 장기 성장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X를 통해 트레이더가 아닌 투자자라면 주간 뉴스나 월간 가격 움직임에 지나치게 집착할 필요가 없다. 유틸리티 증가, 시장 적합성을 확보한 온체인 기술, 기관 및 기업의 시장 진입, 팀의 실행력 등 산업의 본질적 성장 지표를 살펴봐야 한다. 암호화폐 산업은 직선적으로 성장하지 않지만, 2022년과 비교해 현재 본질적인 발전 속도는 분명히 빨라지고 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수익은 자연스럽게 뒤따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11만 ETH 이동, 매도 아닌 담보 청산 방어 목적]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의 지갑에서 3년 만에 11만 ETH가 이동한 것을 두고 크립토브리핑은 매도가 아닌 청산 방어용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물량은 스카이 프로토콜(구 메이커다오) 볼트로 입금됐다. 루빈의 스카이 볼트 3개에는 총 41만2430 WETH가 담보로 묶여 있다. 스카이 볼트는 암호화폐를 담보로 예치해 DAI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다. [MEXC, 트레이딩뷰와 서비스 연동]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MEXC가 공식 채널을 통해 글로벌 차트 분석 플랫폼 트레이딩뷰(TradingView)와 서비스 연동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트레이딩뷰에서 MEXC 플랫폼 현물 및 무기한 선물 거래 주문을 내고, 체결할 수 있다. MEXC 측은 이번 연동을 기점으로 향후 사용자 경험을 지속 개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MEXC는 지난달 코인게코 보고서 기준 2025년 8월~2026년 1월 현물 거래량 2위, 무기한 선물 거래량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파로스, 총 15만 PROS 보상 AI 에이전트 개발 캠페인 진행] 금융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네트워크(PRO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부터 7월 21일까지 약 6주간 글로벌 AI 에이전트 개발 캠페인 에이전트 카니발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캠페인에는 총 15만 PROS가 보상풀로 할당됐다. 이와 관련 파로스 팀은 지난 2년간 AI 에이전트는 웹2 환경에서 개념 단계를 넘어 제품으로 발전했지만, 온체인에서의 활용은 여전히 시연 수준에 머물러 있다. 파로스는 AI 에이전트의 진정한 가치가 온체인 경제 주체로 기능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빈고·저비용·조합 가능한 에이전트 활동에 최적화된 레이어1 인프라가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은 파로스 AI 에이전트 레이어의 첫 대규모 실전 테스트로, 온체인 기반 AI 에이전트를 실물 경제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6월 8일 15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분석 BTC, 바닥 근접…변수는 美 국채] 비트코인이 장기적 관점에서 바닥 구간에 근접했지만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미국 국채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진단했다. 그는 X를 통해 과거 약세장 구조상 올해 2~3분기가 바닥이며, BTC는 이미 장기 매집 구간에 들어섰다. 다만 3조6700억 달러 규모의 미 국채 만기가 2027년에 몰린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 변수다. 코로나19 사태 당시 제로금리로 발행된 부채가 내년에 4~5% 금리로 차환되는데, 현재 유동성으로는 이 차환 물량을 흡수하기 어렵다. 연준이 유동성을 더 많이 풀어야 가능하다. BTC가 그 신호를 가장 먼저 감지하겠지만, 문제는 정책 전환에 앞서 국채시장에 이상 신호가 먼저 나타나야 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분석 XRP, 여전히 하락 박스권...$1.20 돌파 중요] XRP가 최근 반등했지만 여전히 하락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XRP는 단기 반등으로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고점이 낮아지는 하락 추세를 바꾸지는 못했다. 거래소 출금과 ETF로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매집 움직임도 관찰되고 있지만 상승 전환이라기보다 바닥 형성 과정에 가까운 모습이다. 1.13~1.14달러 구간은 최근 반등 이후 단기 핵심 지지선으로 부상했으며, 1.20달러를 돌파해야 가격이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1.10달러 부근 지지선이 무너진다면 심리적 지지선인 1달러를 테스트할 가능성도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라켄, 머니그램 대리점서 암호화폐 현금 인출 지원]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글로벌 송금 업체 머니그램(MoneyGram)과 파트너십을 맺고 100여 개국서 암호화폐의 현금 환전을 지원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용자가 거래소에서 출금을 신청하면 인근 머니그램 대리점에서 현금을 수령하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미국, 유럽,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일부 지역 등에서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하이페리온 디파이, 네이티브마켓 등 투자 계획 해지... $2900만 HYPE 인출] 하이퍼리퀴드(HYPE) DAT 기업인 하이페리온 디파이(Hyperion DeFi)가 스테이블코인 USDH 운영 중단에 따라 총 2870만 달러 규모의 두 건의 투자 계약을 철회하고 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하이페리온 디파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펠릭스 재단(Felix Foundation) 및 네이티브 마켓(Native Markets)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약 80만 HYPE 토큰을 더 높은 수익률(yield) 전략에 재배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물량은 하이페리온 디파이 보유 토큰의 40%에 해당한다. 기업의 이러한 결정은 네이티브 마켓의 USDH 운영 종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네이티브 마켓은 지난 3일 30만 HYPE 토큰을 반환했다. 펠릭스 재단의 경우 오는 22일 50만 HYPE 스테이킹 해제가 예정돼 있다. 토큰 전액 반환은 29일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