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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가상자산(디지털 자산)의 6월 14일 글로벌 시가총액이 지난 1월 5일 대비 31%가량 줄어들면서 주요국 지수, 금 등과 비교할 때 시총 하락률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분석했다. 해당 기간 자산군별 시총 차이를 비교분석한 결과, 코스피는 73% 늘어 전체 7개 자산 중 증가율이 1위를 기록했으며, TOPIX(일본) 9%, S&P500(미국) 8%, CSI(중국) 5%, STOXX(유럽) 4%가 뒤를 이었다. 한편, 안전 자산으로 평가받는 금은 4% 줄었지만 디지털 자산보다는 감소율이 적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