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314
3시간 전
cobak_alert/2226/6178978198616477552
일본 연금기금이 자산 1%를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이유 🇯🇵발표 내용 - 일본 내 민간 퇴직연금기금 한 곳이 2026 회계연도 안에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 해당 연금기금은 일본 중소기업 약 1,200곳이 가입한 기금으로, 일본 국내 연금기금이 직접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보기 드문 행보 - 참고로 일본의 2026 회계연도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를 의미 💰 포트폴리오 변화 - 현재(2025 회계연도) 운용자산 비율은 엔화 80%, 달러 15%, 기타 통화 5%로 구성 - 2026 회계연도부터는 엔화 비중을 70%로 줄이고, 달러 15%, 선진국 통화 10% 항목을 새로 만든 뒤 나머지 5%를 신흥국 통화·금·암호화폐에 배분할 계획 - 즉, 엔화 의존도를 낮추고 통화 분산 폭을 넓히는 방향으로 자산 구성을 재편하는 것 🤑 암호화폐 투자 비중 - 운용자산 전체의 약 1%를 여러 암호화폐를 담은 패시브형 펀드에 투자할 예정 - 직접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매수하는 방식이 아니라, 복수의 암호화폐를 바스켓 형태로 담은 펀드에 자금을 넣는 간접 투자 구조 -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곳은 ‘대형 헤지펀드ʼ라고만 밝혔을 뿐 정확한 명칭은 비공개 📈 암호화폐 투자 이유 - 연금기금 측은 달러가 향후 기축통화로서의 성격이 옅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반면 비트코인은 달러 지수와 상관관계가 거의 없어, 통화 가치 하락에 견디는 힘을 지닌 자산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운용자산에 포함했다고 언급 - 앞으로 암호화폐 투자 비중을 더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함 📊 투자 규모 - 해당 연금기금은 약 213억 엔(약 1억 3,600만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 - 운용자산의 1%는 약 2억 엔으로, 절대 금액 자체는 큰 규모가 아님 - 다만 시장은 금액보다 ‘누가 샀느냐ʼ에 주목하는 분위기 - 결국 보수적인 운용 기준을 따르는 기관조차 암호화폐를 분산투자 대상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이번 발표가 금액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해석되고 있음
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코박 얼럿 (Cobak Alert)
대한민국 No.1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입니다 코박 텔레그램은 여러분께 쉽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합니다 코박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문의 : @cobak_alert12 코박 홈페이지: https://cobak.co.kr/ 코박 커뮤니티: https://cobak.co.kr/community/all 코박 뉴스: https://cobak.co.kr/news/news_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