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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6월 25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10X리서치 ETH, $1600달러 이탈 시 다음 지지선은 $1200] ETH이 1600달러 핵심 지지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다음 주요 지지 구간은 FTX 사태 이후 저점 회복 구간인 1200달러로 제시됐다. 10X리서치는 X를 통해 기술적으로 ETH/USDT는 7일 및 3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최근 1주일간 7.4% 하락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20% 규모의 인력 감축을 포함한 조직 개편, 핵심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그램 종료에 따른 재정 우려, 그리고 이더리움 현물 ETF의 지속적인 자금 유출과 기관 수요 부진이 투자 심리를 압박한 주요 요인이다. 이번 주 특별한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연준의 매파적 기조, 강달러, 증시 변동성 등 거시경제 변수에 계속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본격 반등 기대 일러...$5.5만까지 하락 가능성] BTC가 아직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하기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X프로(FxPro)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 알렉스 쿠프치케비치(Alex Kuptsikevich)는 BTC는 현재 200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과거 세 차례 이 구간을 하회했을 때 단기간 반등이 아닌 장기 약세장이 이어졌다. 따라서 6만1800~6만2000달러의 단기 주요 저항 구간이 무너질 경우 BTC는 5만5000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애니모카브랜드,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올스케일에 전략 투자] 웹3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업체 올스케일(AllScal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투자 외에도 애니모카브랜드는 올스케일과 협력을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결제 시스템을 자사 생태계에 도입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BTC, 미 5월 PCE 지표가 변수] 비트코인이 5만9000 달러에서 지지선을 구축했지만, 오늘 발표되는 미국 5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5월 PCE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에 따른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달러 강세와 함께 암호화폐 시장엔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는 완화되고, BTC는 5만9000 달러를 지지선 삼아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최고인민검찰원, $700만 상당 마약 밀수 수익 세탁 피고인에 사형 선고]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이 대규모 국경 간 마약 밀수 및 자금 세탁 사건에 대한 감독을 통해 암호화폐로 4800만 위안(703만 달러) 이상을 세탁한 피고인 리모보에게 사형을 선고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중국 검찰 측은 마약 범죄 수익 회수를 위해 자금세탁 조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올 5월까지 1200명 이상을 관련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외신 밈코어 M 토큰, 아무 이유 없이 급락...내부자 조작 의혹] 밈코어(M)의 M 토큰이 오늘 뚜렷한 악재없이 3달러 부근에서 0.5달러까지 80% 이상 급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M 토큰 급락은 해킹이나 악재로 해석될만한 공지 등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는 지난 4월 M 토큰 상승세에 대해 내부자들에 의한 조작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 M 토큰 가격은 현물 시장에서 2.92 달러에서 0.51 달러까지 떨어졌는데,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마켓에서는 0.4 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번 하락으로 약 3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지만, M 토큰의 완전희석시가총액(FDV)은 아직도 7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은 현재 75.23% 내린 0.704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래스노드 BTC, 약세 흐름 가운데 $6만서 바닥 징후] 비트코인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곤 있지만, 단기 보유자 평단가가 내려가는 등 바닥 형성의 징후도 나타나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보고서는 BTC는 실제 시장 평균가(True Market Mean Price·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하는 투자자들의 평단가)인 7만7000 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신규 투자자들이 계속 들어오며 단기 보유자들의 평단가는 7만1400 달러로 낮아졌다. 다만 일평균 손절매 규모가 2억500만 달러로 늘기도 했다. 현재 BTC는 6만6800 달러에서 7만700 달러 구간 단기 매물대 저항을 받고 있지만, 코인베이스는 일부 매수세도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하락은 선물 시장보다 현물 시장이 주도했으며, 파생상품 시장도 뒤따라오며 롱 포지션 청산이 나타났다. 현재 옵션 시장에서는 6만 달러와 6만4000 달러 사이에 롱 감마 물량이 집중돼 있어 현물 가격 변동성을 억누르고 있다. 6만 달러 지지 구간을 형성하는 요소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BTC, $5.8만 부근 역대급 롱 쏠림...붕괴 시 $16억 포지션 강제청산] BTC가 5만8000달러를 하회할 경우 16억 달러 규모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될 수 있다고 온체인 분석가 리플렉션(Reflection)이 밝혔다. 그는 트레이딩을 해온 모든 기간 동안 이처럼 한 구간에 롱 포지션 유동성이 집중된 사례는 본 적이 없다. 가격이 5만800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16억 달러 이상의 롱 포지션이 청산된다. 이미 바닥이 나왔다고 외쳤던 모든 트레이더들도 청산당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이 안전해 보일 때가 아니라, 가장 고통스러워 보이는 바로 이런 순간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다. 유동성이 모두 소진되고 나면 더 이상 대규모 매도 물량이 남지 않는다. 과거 모든 저점은 이런 방식으로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전 유튜브 개발자 보유 코인 전량 매도...투자자들 탈출구 찾아야] 구글 유튜브 앱 아키텍처 출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패트릭 슈(Patrick Shyu)가 잠재적 매도 압력과 유동성 부족 등을 경고하며 보유 암호화폐를 전량 매도했다고 말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패트릭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보유 비트코인을 전량 매도했고, 엄청난 재산 피해를 입었다. BTC는 지난해 10월 12만 달러에서 올 여름 6만 달러 초반으로 떨어졌다. 나는 이 과정에서 과도한 레버리지를 썼고, 결국 잔혹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개인 투자자들이 물량을 던질 수 있는 유동성 풀은 2021년보다 훨씬 얕다. 투자자들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투자자들 대부분이 탈출할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3만5000 BTC 규모의 마운트곡스 채권자들, 85만 BTC를 쥐고 있는 스트래티지(MSTR)가 대하락을 촉발할 수 있다. 이들은 바로 당신이 유동성 출구가 되길 바라며 물량을 조금씩 던졌다. 현재로서는 시장에 모든 사람이 빠져나갈 만큼의 유동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BTC는 이미 95% 이상 채굴됐지만, 채굴자들이 의존해야 할 수수료 기반 경제는 아직 형성되지 않았다. 네트워크 보안이 취약해질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여전히 암호화폐 시장에는 장기적으로 낙관적이다. BTC는 사람들이 죽었다는 얘기를 할 때마다 새로운 사이클을 시작하곤 했다. 내 발언이 바닥 신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통과 시 저평가 암호화폐 프로토콜 재평가 가능]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을 주요 변수로 제시하며, 현재 저평가된 암호화폐 프로토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레이스케일의 리서치 헤드 잭 팬들은 수익을 창출하는 블록체인들이 펀더멘털 대비 매력적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운영비가 낮아 이익과 현금흐름 기준으로는 더욱 저평가된 모습이다. 또 매출 상위 프로토콜 대부분이 금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엔 오라클과 스테이킹 인프라 같은 핵심 지원 서비스도 포함된다. 클래리티법이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을 높이고 온체인 거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레이스케일에 따르면 최근 12개월간 프로토콜 매출 기준으로 하이퍼리퀴드(HYPE)가 8억7100만 달러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펌프닷펀(PUMP)이 4억59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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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분석 스트래티지, 공격적→방어적 BTC 매수로 태세 ...다음 - 시장에 유동성은 계속 쌓여가는데 그걸 기반으로 상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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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스트래티지, 공격적→방어적 BTC 매수로 태세 전환... 리스크 제한적]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MSTR)가 공격적 BTC 매집 전략에서 방어적 매수로 돌아섰지만,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MSTR은 고점 대비 78% 하락한 반면 BTC는 51% 하락했다. 2022년 약세장 당시 MSTR 낙폭(-89%)에는 아직 미치지 못했지만, 현재 흐름은 과거 약세장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스트래티지는 BTC 매입 규모를 줄이고 달러 준비금을 늘렸으며, 2022년 이후 처음으로 BTC를 순매도했다. 달러 보유고를 감안할 때 구조적 위험은 제한적이다. 다만 현시점 가장 큰 리스크는 BTC가 스트래티지의 평균 매수가인 7만5000달러를 장기간 회복하지 못해 MSTR 프리미엄이 붕괴되고 추가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향후 우선주 배당과 채권 이자 지급을 위해 BTC를 직접 매도하는 단계로 전환되는지가 핵심 변수라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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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지난해 말 비트코인 상승장을 주도했던 미국 제도권 기관투자자(ETF)들의 자금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시장의 밑바닥에서는 장기 성향의 ‘진짜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매물을 받아내며 주포(주요 매수 주체) 교체 작업이 한창이다. 단기 차익 실현 물량과 장기 가치 투자 자금이 정면충돌하면서 비트코인은 6만달러 선을 기점으로 지루한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24일(현지시각)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시장은 미국 현물 ETF를 중심으로 한 제도권 자금의 유출과 대형 비트코인 고래들의 저가 매수세가 팽팽히 맞서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6만1000달러 선에 머물며 활성 투자자들의 평균 취득 원가인 ‘실제 시장 평균가(7만7000달러)’를 약 19% 밑돌고 있다. 겉보기에는 시장이 완연한 약세장에 진입한 듯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매수 주체의 성격이 바뀌는 전형적인 ‘진통기’라는 분석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매수 창구의 디커플링(탈동조화)이다. 그간 시장의 버팀목이었던 미 현물 ETF의 7일 평균 순유출액은 하루 약 3억달러에 달하며 출시 이후 가장 긴 자금 유출기를 겪고 있다. 달러화 강세(달러인덱스 101.37)와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ETF를 통해 들어왔던 금융권 자금이 빠르게 발을 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던진 물량은 고스란히 ‘미국계 진짜 고래’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다. 미국 기관 및 대형 투자자들의 주 거래 창구인 코인베이스의 실시간누적매입량(CVD) 지표는 최근 가파르게 플러스(+)로 돌아서며 강한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리테일(개인) 중심의 바이낸스 트레이더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즉, 단기성 기관 자금이 빠져나간 자리를 가격 메리트를 느낀 장기 성향의 미국 대형 자산가들이 메우고 있는 셈이다.   온체인 데이터에서도 이 같은 ‘물량 손바뀜’의 흔적이 완연하다. 손실을 확정하고 물량을 던지는 ‘순실현손익’ 지표가 최근 90일간 하루 평균 2억5000만달러의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단기 보유자들의 취득 원가는 7만1400달러 선까지 뚝 떨어졌다. 시장의 거품이 빠지면서 신규 진입하는 고래들의 진입 가격 부담이 그만큼 낮아졌다는 의미다. 글래스노드는 “고래들의 진입 가격대가 낮아진만큼 시장이 추가 충격을 받더라도 손실 부담이 이전에 비해 줄었다”며 “장기 실현 가격인 5만3400달러 선이 강력한 하방 지지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파생상품 시장의 포지션 역시 급격한 폭락보다는 ‘바닥 다지기’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 현재 옵션 시장에서 마켓메이커(딜러)들의 헤지 물량은 6만달러와 6만4000달러 사이에 집중돼 있다. 이 구간이 단기 변동성을 흡수하는 강력한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글래스노드 분석가들은 “ETF 유출로 인해 당장 전고점을 뚫을 만한 강력한 상방 모멘텀은 부족한 상황”이라면서도 “미국 중심의 장기 가치 투자자들이 바닥권 물량을 안정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만큼, 당분간 6만달러 안팎에서 에너지를 모으는 지루한 박스권 공방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9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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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6월 2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백악관, 트럼프-UAE 크립토 결탁 의혹 부인] 안나 켈리(Anna Kelly) 백악관 대변인은 비인크립토(BeInCrypto)에 전달한 성명을 통해, 최근 미국과 UAE 간에 체결된 AI 전략 기술 파트너십은 오직 미국의 국익을 위한 조치였을 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외국 자본 유입에 따른 이해충돌 의혹을 제기하며 청문회 개최를 강력히 요구하자 백악관이 해명에 나선 것. UAE 고위 왕족이 이끄는 투자 컨소시엄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하기 직전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지분 49%를 약 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비밀리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법률 대리인인 데이비드 워링턴(David Warrington) 백악관 법률고문도 이해충돌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워링턴 고문은 대통령은 헌법적 책임을 저해할 수 있는 어떠한 사적 비즈니스 거래에 관여하지 않으며, 이 같은 (청문회 개최) 제안은 무지하거나 악의적인 정치 공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21쉐어스 BTC 4년 주기 사이클 종료 깨졌다 예측, 빗나갔다] 21쉐어스가 비트코인이 4년 주기 사이클을 깰 것이라는 과거 예측이 빗나갔다고 밝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21쉐어스는 보고서를 발표, 2026년을 앞둔 당시, 비트코인의 4년 사이클이 끝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솔직히 말해 가격 움직임이 이전과 비슷해 보인다. 다만 4년마다 최고점과 최저점을 찍는 사이클이 깨지지는 않았지만, 시장이 변동성을 보인 것은 사실이다. 우리의 주장이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다며 시장 구조가 분명히 바뀌었다. 지금의 50% 하락세는 이전 사이클 때 80% 이상 하락했던 것과 비교해 훨씬 완만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그리스 미카 신청 철회]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 재신청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그리스 신청을 철회했다. 거래소는 공식 X를 통해 그리스 정부의 라이선스 취득 절차 현황과 일정을 신중하게 검토한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유럽은 바이낸스에게 중요한 시장으로, 향후 몇 달 안에 라이선스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 규정 준수 기한 전 영향을 받게 되는 유럽 사용자들에게는 변경 사항에 대해 직접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신청한 미카 라이선스가 거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바스툴스포츠 창업자 BTC 가치 제로로 떨어질 것 같다] 온라인 스포츠 배팅 사이트 바스툴스포츠(Barstool Sports)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100만 달러까지 갈 것이며 미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비트코인은 사기이고 결국 가치가 없어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 설명해 달라. 지금으로서는 제로(0)로 떨어질 것 같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칼시, 예측시장 규제 관련 미 일리노이주 정부 관계자에 소송 제기] 칼시가 예측시장 규제 관련 일리노이주 주 정부 관계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칼시는 일리노이 주지사 JB 프리츠커, 법무장관 콰메 라울 및 주 게임 위원회 관계자들이 에측시장에 대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을 불법적으로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기업은 지난주 일리노이주에서 법으로 제정된 법안(상원 법안 3019호, 스포츠 경기 예측 플랫폼이 주 내에서 허가를 받도록 요구하는 내용. 이 밖에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0.2% 특권세(Privilege Tax) 도입하는 조항 포함)이 연방법과 상충된다며, 해당 법안이 7월 1일(현지시간)자로 발효되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샘슨 모우 BTC 근본적 가치 변하지 않았다... 하이퍼 비트코인화 불가피]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선을 하회한 후 다시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 기술 회사 Jan3 CEO 샘슨 모우(Samson Mow)가 비트코인의 근본적인 가치는 전혀 변하지 않았다. 중립적이고 허가가 필요 없으며 무기명 화폐다고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여전히 미래를 위한 최고의 희망이다. 지속적인 법정화폐 발행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하이퍼 비트코인화는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하이퍼 비트코인화란 전통적인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통화가 구식이 되고 비트코인이 주류가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그라운드, $360만 프리시드 투자 유치] 온체인 수익 인프라 스타트업 그라운드(Ground)가 360만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베인캐피털 크립토와 파라파이가 공동 주도했으며, 네이선트(Nascent), 로봇벤처스(Robot Ventures), 챕터원(Chapter One), 컨소넌트 벤처스(Consonant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분석 BTC 채굴업계 적자 확대...상장사 1분기 3.2만 BTC 매도] 비트코인(BTC) 채굴업계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채굴업체들의 마진 압박이 심화되고 있다고 더블록이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BTC 채굴자들의 일일 수익(7일 이동평균)은 약 3000만달러로 지난해 여름 기록한 5000만달러 이상 대비 크게 감소했다. 트랜잭션 수수료 수익은 25만달러에도 못 미쳐 채굴 수익 기여도가 사실상 미미한 수준이다. 현재 BTC는 61,000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는 반면 JP모건이 추산한 채굴 생산원가는 약 78,000달러다. BTC가 채굴 원가를 밑도는 흐름이 5개월 연속 이어지면서 이번 사이클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전체 채굴업체의 약 20%가 적자를 내고 있으며, 상장 채굴기업들은 운영비 충당을 위해 1분기에만 32,000 BTC(현제 시가 기준 약 20억 달러) 이상을 매도했다. 다음 반감기까지 약 2년이 남은 상황에서 채굴 수익성 회복 여부는 수수료가 아닌 BTC 가격 상승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美 의회, 암호화폐 기업 연준 결제 시스템 접근 검토]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암호화폐 및 핀테크 기업의 연방준비제도(Fed) 결제 시스템 직접 접근 허용 방안을 놓고 청문회를 개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연준의 이른바 스키니 마스터 계정(Skinny Master Account) 도입이다. 해당 계정은 암호화폐 전문 은행 등 일부 금융기관에 연준 결제 시스템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제한적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이다. 공화당 소속 댄 뮤저(Dan Meuser) 하원의원은 연준 결제 시스템 접근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누가 이러한 핵심 결제 인프라에 직접 접근할 수 있어야 하는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FT “칼시, 400억달러 밸류로 투자유치 추진”]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약 4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신규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이르면 올해 3분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 칼시는 지난달 기업가치 220억달러를 인정받으며 10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완료한 바 있다. 당시 코튜 매니지먼트, 세쿼이아 캐피털,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 모건스탠리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한편 지난달 칼시의 거래량은 170억달러를 돌파해 1년 전 50억달러 미만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전체 거래량의 약 65%는 스포츠 관련 예측 계약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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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