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재무부 부장관 국채 바이백 보완·확대 지속]
미국 재무부 브룩(Brook) 부장관은 국채 바이백(환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앙청산 메커니즘으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브룩 부장관은 머니마켓펀드(MMF)의 단기 국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BTC, 이번 강세장 3~5배 상승…하락폭도 줄어들 것”]
이번 BTC 강세 사이클에서는 과거처럼 10배가 넘는 상승보다 3~5배 수준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약세장 역시 이전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과거 BTC는 시장 규모가 작고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단기 투기 자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이 때문에 강세장에서는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났지만 이후 80%에 달하는 급락이 뒤따르기도 했다. 현재는 BTC 시장 규모가 커지고 기관투자자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상승과 하락 모두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다. 결국 시장 성숙으로 BTC가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상승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지만, 동시에 폭락 위험도 줄어든다. 이는 단기 투자보다 장기 투자 자금이 BTC 시장에 참여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BTC가 실제 화폐로 활용될 만큼 안정적인 자산으로 성장한다면 상상 이상의 방식으로 세계를 재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 상원의원 “민주당, 직접 마련한 암호화폐 보유 공개 규정에 반대”]
대표적인 친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민주당은 클래리티 법안에 대규모 암호화폐 보유자가 보유 내역을 공개하고 매도 내역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대중에 보고하도록 하는 규정을 제안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자신들이 마련한 해당 공개 규정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지적했다.
[브리드 벤처캐피털, $1500만 암호화폐 펀드 조성]
브리드 벤처캐피털(VC)이 초기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1500만달러 암호화폐 펀드를 조성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투자 대상은 ‘데이 제로’와 프리시드, 시드 단계의 스타트업이다. 펀드 출자에는 팔콘엑스와 허트 캐피털, 애링턴 캐피털이 참여했다.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의 닉 카터, 드래곤플라이의 롭 해딕, 코인펀드의 제이크 브루크먼 등 암호화폐 투자업계 인사들도 자금을 출자했다. 브리드 벤처캐피털은 스타트업 한 곳당 25만~75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CEO JP모건 CEO, 사적으로는 BTC 지지할 것]
스트래티지(MSTR) 최고경영자(CEO) 퐁 레(Phong Le)가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은 수년 간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을 공격했지만 사적으로는 비트코인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스트래티지는 디지털 경제의 JP모건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으며, 이를 제이미 다이먼이 어떻게 생각할지 묻는 질문에 내 생각에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 지지자다. 그저 겉으로 필요한 말을 하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비트코인 지지자가 된다고 답했다. 이어 스트래티지가 은행이 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대신 비트코인 기반 금융의 중심이 돼 월스트리트의 JP모건처럼 투자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이 은행을 대체할 것이라는 의견에 반대하며 비트코인은 현행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며, 미국 달러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인공지능(AI)은 이번 세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전했다.
[모스크바 증권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첫날 거래량 $130만]
모스크바 증권거래소(MOEX)가 22일(현지시간) BTC, ETH 등 5종 무기한 선물을 출시한 가운데,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계약 상품인 BTCUSDF의 첫날 거래량이 약 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와 관련해 글로벌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작은 규모지만, 러시아의 규제된 파생상품 시장에서 암호화폐 상품이 공식 거래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설명했다.
[KB증권, 시큐리타이즈·옵티미즘과 기관 토큰증권 사업 추진]
KB증권이 국내 기관투자자의 토큰화 자산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 블록체인 네트워크 옵티미즘 파운데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토큰증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직썰이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증권은 금융상품 인수·발행·판매 역량과 기관 고객 기반을 활용해 상품 공급을 맡는다. 시큐리타이즈는 토큰화 인프라를, 옵티미즘 파운데이션은 블록체인 기반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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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