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6
3달 전
지난해 말 비트코인 상승장을 주도했던 미국 제도권 기관투자자(ETF)들의 자금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시장의 밑바닥에서는 장기 성향의 ‘진짜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매물을 받아내며 주포(주요 매수 주체) 교체 작업이 한창이다. 단기 차익 실현 물량과 장기 가치 투자 자금이 정면충돌하면서 비트코인은 6만달러 선을 기점으로 지루한 바닥 다지기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24일(현지시각)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시장은 미국 현물 ETF를 중심으로 한 제도권 자금의 유출과 대형 비트코인 고래들의 저가 매수세가 팽팽히 맞서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은 6만1000달러 선에 머물며 활성 투자자들의 평균 취득 원가인 ‘실제 시장 평균가(7만7000달러)’를 약 19% 밑돌고 있다. 겉보기에는 시장이 완연한 약세장에 진입한 듯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매수 주체의 성격이 바뀌는 전형적인 ‘진통기’라는 분석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매수 창구의 디커플링(탈동조화)이다. 그간 시장의 버팀목이었던 미 현물 ETF의 7일 평균 순유출액은 하루 약 3억달러에 달하며 출시 이후 가장 긴 자금 유출기를 겪고 있다. 달러화 강세(달러인덱스 101.37)와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지자, ETF를 통해 들어왔던 금융권 자금이 빠르게 발을 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던진 물량은 고스란히 ‘미국계 진짜 고래’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다. 미국 기관 및 대형 투자자들의 주 거래 창구인 코인베이스의 실시간누적매입량(CVD) 지표는 최근 가파르게 플러스(+)로 돌아서며 강한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리테일(개인) 중심의 바이낸스 트레이더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즉, 단기성 기관 자금이 빠져나간 자리를 가격 메리트를 느낀 장기 성향의 미국 대형 자산가들이 메우고 있는 셈이다.   온체인 데이터에서도 이 같은 ‘물량 손바뀜’의 흔적이 완연하다. 손실을 확정하고 물량을 던지는 ‘순실현손익’ 지표가 최근 90일간 하루 평균 2억5000만달러의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단기 보유자들의 취득 원가는 7만1400달러 선까지 뚝 떨어졌다. 시장의 거품이 빠지면서 신규 진입하는 고래들의 진입 가격 부담이 그만큼 낮아졌다는 의미다. 글래스노드는 “고래들의 진입 가격대가 낮아진만큼 시장이 추가 충격을 받더라도 손실 부담이 이전에 비해 줄었다”며 “장기 실현 가격인 5만3400달러 선이 강력한 하방 지지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파생상품 시장의 포지션 역시 급격한 폭락보다는 ‘바닥 다지기’ 가능성에 무게를 싣는다. 현재 옵션 시장에서 마켓메이커(딜러)들의 헤지 물량은 6만달러와 6만4000달러 사이에 집중돼 있다. 이 구간이 단기 변동성을 흡수하는 강력한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글래스노드 분석가들은 “ETF 유출로 인해 당장 전고점을 뚫을 만한 강력한 상방 모멘텀은 부족한 상황”이라면서도 “미국 중심의 장기 가치 투자자들이 바닥권 물량을 안정적으로 흡수하고 있는 만큼, 당분간 6만달러 안팎에서 에너지를 모으는 지루한 박스권 공방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09729
Blockmedia
ETF 던지자 진짜 고래가 받았다… 비트코인 ‘6만달러 손바뀜’ 진통기
지난해 말 비트코인 상승장을 주도했던 미국 제도권 기관투자자(ETF)들의 자금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 시장의 밑바닥에서는 장기 성향의 ‘진짜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매물을 받아내며 주포(주요 매수 주체) 교체 작업이 한창이다. 단기 차익 실현 물량과 장기 가치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클로드코인으로 백만원 써도 비트코인이 하락해서 입은 손...다음 - 막을수록 더 샀다, 30대 폭풍매수에 서울 25개구 집...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https://youtu.be/SWd5b2NQNgA?si=GVs5sSQN01fXpHuw
viewCount1
57분 전
9월 2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재무부 부장관 국채 바이백 보완·확대 지속] 미국 재무부 브룩(Brook) 부장관은 국채 바이백(환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앙청산 메커니즘으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브룩 부장관은 머니마켓펀드(MMF)의 단기 국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BTC, 이번 강세장 3~5배 상승…하락폭도 줄어들 것”] 이번 BTC 강세 사이클에서는 과거처럼 10배가 넘는 상승보다 3~5배 수준의 상승세가 나타나고, 약세장 역시 이전보다 완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과거 BTC는 시장 규모가 작고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아 단기 투기 자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이 때문에 강세장에서는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났지만 이후 80%에 달하는 급락이 뒤따르기도 했다. 현재는 BTC 시장 규모가 커지고 기관투자자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상승과 하락 모두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다. 결국 시장 성숙으로 BTC가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상승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지만, 동시에 폭락 위험도 줄어든다. 이는 단기 투자보다 장기 투자 자금이 BTC 시장에 참여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BTC가 실제 화폐로 활용될 만큼 안정적인 자산으로 성장한다면 상상 이상의 방식으로 세계를 재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 상원의원 “민주당, 직접 마련한 암호화폐 보유 공개 규정에 반대”] 대표적인 친암호화폐 성향의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민주당은 클래리티 법안에 대규모 암호화폐 보유자가 보유 내역을 공개하고 매도 내역을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대중에 보고하도록 하는 규정을 제안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자신들이 마련한 해당 공개 규정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지적했다. [브리드 벤처캐피털, $1500만 암호화폐 펀드 조성] 브리드 벤처캐피털(VC)이 초기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1500만달러 암호화폐 펀드를 조성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투자 대상은 ‘데이 제로’와 프리시드, 시드 단계의 스타트업이다. 펀드 출자에는 팔콘엑스와 허트 캐피털, 애링턴 캐피털이 참여했다.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의 닉 카터, 드래곤플라이의 롭 해딕, 코인펀드의 제이크 브루크먼 등 암호화폐 투자업계 인사들도 자금을 출자했다. 브리드 벤처캐피털은 스타트업 한 곳당 25만~75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 CEO JP모건 CEO, 사적으로는 BTC 지지할 것] 스트래티지(MSTR) 최고경영자(CEO) 퐁 레(Phong Le)가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은 수년 간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을 공격했지만 사적으로는 비트코인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팟캐스트 방송에서 스트래티지는 디지털 경제의 JP모건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으며, 이를 제이미 다이먼이 어떻게 생각할지 묻는 질문에 내 생각에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 지지자다. 그저 겉으로 필요한 말을 하는 것 같다. 비트코인을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비트코인 지지자가 된다고 답했다. 이어 스트래티지가 은행이 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다. 대신 비트코인 기반 금융의 중심이 돼 월스트리트의 JP모건처럼 투자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이 은행을 대체할 것이라는 의견에 반대하며 비트코인은 현행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며, 미국 달러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 비트코인과 인공지능(AI)은 이번 세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전했다. [모스크바 증권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첫날 거래량 $130만] 모스크바 증권거래소(MOEX)가 22일(현지시간) BTC, ETH 등 5종 무기한 선물을 출시한 가운데, 비트코인 무기한선물 계약 상품인 BTCUSDF의 첫날 거래량이 약 130만 달러를 기록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와 관련해 글로벌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작은 규모지만, 러시아의 규제된 파생상품 시장에서 암호화폐 상품이 공식 거래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설명했다. [KB증권, 시큐리타이즈·옵티미즘과 기관 토큰증권 사업 추진] KB증권이 국내 기관투자자의 토큰화 자산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 블록체인 네트워크 옵티미즘 파운데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토큰증권 사업을 추진한다고 직썰이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B증권은 금융상품 인수·발행·판매 역량과 기관 고객 기반을 활용해 상품 공급을 맡는다. 시큐리타이즈는 토큰화 인프라를, 옵티미즘 파운데이션은 블록체인 기반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3
13시간 전
https://youtu.be/ymCkW-j8kTY?si=wzWk-uB5U9KOLAvJ
viewCount4
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