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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6월 26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연준 윌리엄스 총재 현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2% 복귀에 적절] 연방준비제도(연준) 뉴욕 연방준비은행 존 윌리엄스 총재는 25일(현지시간)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인플레이션을 2%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2%의 장기 목표로 지속적으로 되돌려야 한다며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이를 달성할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높은 수준이며 연준이 설정한 2% 목표를 크게 웃돌고 있다고 지적했다.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인플레이션 지표가 소폭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이중 책무 달성에는 여전히 상당한 리스크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인베스코, 스테이블코인 예치금 겨냥 토큰화 펀드 신청]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가 스테이블코인 예치금 관리를 위한 토큰화 펀드 등록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펀드명은 인베스코 스테이블코인 리저브 온체인 펀드로, 현금과 단기 국채에 투자해 토큰화 전문 기업 슈퍼스테이트(Superstate)와 협력해 퍼블릭 체인에서 운영된다. 앞서 블랙록, 스테이트스트리트, 프로셰어스 등도 관련 펀드 출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폴리마켓 외부 협력사서 해킹 발생...$300만 피해] 예측시장 폴리마켓의 외부 협력업체가 25일(현지시간) 해킹으로 300만 달러 규모 고객 자금을 탈취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블록체인 분석기업 버블맵스(Bubblemaps) 조사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이용자 계정은 15개 미만으로, 해커들은 폴리마켓 내에서 활용되는 스테이블코인 pUSD를 탈취한 뒤 이를 이더리움(ETH)으로 스왑했다. 폴리마켓 측은 취약점을 해결하고 이용자에게 손실액 전액을 배상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이 외부 협력업체가 어떤 곳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디크립트는 폴리마켓은 지난달에도 직원용 월렛의 프라이빗키가 유출돼 70만 달러가 탈취되는 사고가 발생, 외부 인프라와 연계된 보안 취약점이 보완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美 의원들 사이서 클래리티법 처리 긴급하다 인식 커지는 중] 미국 공화당 의원들 사이에서 클래리티법(CLARITY) 처리 시한이 긴급하다는 인식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현지 암호화폐 정책 전문지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주택 법안 논란 이후 높아진 정치적 압박과 처리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인식 때문으로 보인다. 상원의원들이 오는 7월 13일 휴회에서 돌아오면, 8월 휴회 전 상원을 통과시키고 하원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단 20 근무일밖에 남지 않는다. 하지만 클래리티법에서 윤리 조항을 필요한 몇 가지 핵심 사안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 소장 크리스틴 스미스(Kristin Smith)도 상원, 백악관,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법안 논의가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주요 협상자들은 매일 대면 회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앞서 클래리티법의 7월 상원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베 설립자 크라켄에 토큰 할인 매각은 사실 아니다] 크라켄 지분 인수설이 제기된 아베(AAVE·에이브)가 토큰을 70% 할인해 매각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아베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전했다. 앞서 코인데스크는 크라켄이 3억8500만 달러 가치로 아베 측 지분 약 15%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쿨레초프는 외부 기관과의 논의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할인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또 연간 최대 5000만 달러 규모의 바이백을 자동화하는 에이브노믹스(Aavenomics) 3.0 도입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SOL 바닥 나왔다...이번 사이클에 $600 갈 것] 약 100만명 팔로워를 가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셈(Ansem)이 모두가 솔라나(SOL)에 비관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솔라나는 이번 사이클에 60 달러에서 6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모두가 날 미쳤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솔라나는 바닥에 도달했다. 많은 사람들이 2023년 SOL이 8 달러였을 무렵처럼 비관적이다. 하지만 SOL은 지난 사이클에 밈코인만으로 297 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번에는 밈, CARDS와 같은 소비자 앱과 하이퍼리퀴드(HYPE)의 경쟁자가 될 수 있는 무기한 선물까지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SOL은 24시간 전 대비 1.10% 내린 67.0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멀티코인캐피털 HYPE 저평가...수년 내 $319 갈 수 있다] 하이퍼리퀴드(HYPE)는 시장에서 저평가돼 있으며 향후 수년 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멀티코인캐피털은 최근 보고서에서 하이퍼리퀴드는 단순 파생상품 거래소를 넘어 모든 금융 자산을 다루는 거래소로 진화하고 있으며, 현재 약 63 달러인 HYPE 가격은 저평가돼있다. 하이퍼리퀴드가 2028년까지 연간 약 80억 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내는 경우 HYPE은 319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연 매출 8억7300만 달러, 거래대금 2조9000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올해 이용자 수는 30만명에서 92만3000명 수준까지 늘었고, 미결제약정(OI) 규모도 2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세 배 늘었다. 한편 멀티코인캐피털은 올 2월부터 HYPE를 공격적으로 매집한 바 있다. [소폰, 레이어2 운영 중단...베이스로 마이그레이션] 소폰(SOPH)이 레이어2 체인 운영을 중단하고 베이스(Base)로 마이그레이션해 소비자 앱 개발에 집중한다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소폰 측은 암호화폐 인프라 시대가 끝났으며, 프로젝트의 가치는 인프라가 아닌 제품에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소폰은 체인 운영 중단에 따라 연간 약 300만 달러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SOPH은 제품 수익 기반 바이백·소각 모델이 적용되며, 파이어(Pyre), XP, 소폰 언(SophEarn), 소폰 플레이(SophPlay), 소폰 AI(SophAI) 등의 앱을 베이스 위에 구축할 계획이다. [비트고 인프라 사업 중심 재편...인력 15% 감원] 암호화폐 수탁기업 비트고(BTGO)가 보안·스테이블코인·결제 및 AI 인프라로 사업 중심을 재편한다며 전 직원 15%인 85명을 감원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비트고는 지난해 매출이 크게 늘었지만 낮은 수익성과 비트코인 하락에 따라 순손실을 기록했다. 매체는 코인베이스(COIN)도 지난 5월 약 700명을 감원하는 등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서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