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OUSD 등장으로
써클에 큰 악재라는 관점이 많았고
실제로 가격도 많이 하락한 상태였습니다.
OUSD가 등장함으로
써클이 위협을 느끼려면
애초에 규제친화적인 USDC가
USDT를 이겼어야 했고
Paxos가 발행한 수익쉐어 USDG가
USDC를 잡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도 않았죠.
이번 OUSD 또한
스테이블 코인 하나 늘어난걸로 봅니다.
USD1 USDe 급이 되면 선방한거고
OUSD 등장으로 먹거리 생기는 건 좋네요.
그리고 수익 쉐어가 대단한 것도 아니고
USDC가 이미 중요 파트너들과
수익 공유로 연합을 공고히 하는 중 이라
새로운 구조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써클을 장투할지 말지는 고민만 했었는데
과대 낙폭에 잘못된 전망들이 반영되었다고 봐서 단타로만 먹고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