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내용인지는 이전 포스팅 참고해보시면 꽤 괜찮을 듯 함
Venice의 토큰 vs 에쿼티 논쟁: https://t.me/airdr0p_lab/19217
MetaDAO의 시스템과 Zinc 프로포절: https://t.me/airdr0p_lab/18930
Venice의 회사 지분을 들고있으면 법적으로 보장받는 권리를 부여받지만
정작 밸류가 더 높은 토큰 홀더는 지분도, 법적으로 보장받는 권리도 없고 프로젝트의 의사에 사실상 모든걸 배팅하는 셈이라 이에 대한 에쿼티 vs 토큰 논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
MetaDAO 같은 경우는 단순 런치패드가 아니라 동시에 ownership coin 모델을 표방하는 구조로 트레저리, IP, 컨트랙트, 인스트럭쳐 등 자산엔티티에 온체인 거버넌스를 연결하는 구조
이게 공식적으로 토큰=지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젝트의 자산 + 의사결정 구조가 거버넌스에 묶어서 팀의 일방적인 행동을 어렵게 만듬
Zinc 같은 경우도 결국 수익의 일부를 이전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않고 있으니 거버넌스로 토큰 홀더에 대한 권리를 확보시켜주는 셈
근래 탈중앙화의 핵심이라 부르던 거버넌스 시대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평가받지만 에쿼티 vs 토큰 논쟁에서 거의 유일하게 솔루션을 제시하는게 MetaDAO 같기도 하네요.
향후 PMF 만큼이나 value capture도 꽤 중요해보이는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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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