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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7월 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美 법원, 배리 실버트·DCG 상대 사기 혐의 소송 재개] 미국 연방 법원이 그레이스케일 창업자 배리 실버트와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등을 상대로 제기된 제네시스 일드(Genesis Yield) 관련 집단소송에서 사기 혐의 청구를 다시 심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미국 코네티컷 연방지방법원의 스테판 언더힐(Stefan Underhill) 판사는 지난주 원고 측이 집단소송공정성법에 따라 주법상 청구도 법원의 심리 대상이라고 주장한 점을 받아들여, 앞서 2월 내린 결정을 일부 수정했다. 이에 따라 뉴욕주 보통법상 사기 청구는 다시 재판 절차를 밟게 됐으며, 다른 주의 소비자보호법 관련 청구 대부분은 기각되거나 심리가 중단됐다. 이번 소송은 이용자가 암호화폐를 예치하고 이자를 받는 대출 상품인 제네시스 일드를 둘러싸고 제기됐으며 투자자들은 배리 실버트와 DCG 등이 출금 중단과 2023년 초 파산 신청 이전 제네시스의 재무 상태와 리스크 관리에 대해 투자자들을 고의로 오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ANSEM 신고가 연일 경신...시총 $4억 돌파]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안셈(ANSEM)이 시가총액 4억4900만 달러를 돌파, 가격 역시 역대 최고가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현재 밈코인 거래 플랫폼 GMGN에서 ANSEM의 시총은 4억224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ANSEM은 솔라나를 장기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의 이름을 딴 밈코인이다. 익명 개발자가 출시한 뒤 공급량의 상당 비중을 안셈에 이체해 주목받았다. 안셈도 ANSEM을 보유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격 상승에 영향을 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밈코인 시장에는 동명의 여러 암호화폐들이 발행돼 있으며, 안셈이 보유 및 홍보하고 있는 암호화폐의 명칭은 The Black Bull(ANSEM)이다. [7월 7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가상자산 분실사고 악몽 끝낸다… 警, 위탁보관 사업자 선정 초읽기]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이 경찰서에서 자취를 감추는 분실 사고를 앞으로는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주요 가상자산 커스터디(위탁보관) 업체들이 경찰의 수탁사업자 선정에 대거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현재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이번 주중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4차 입찰에서 대상 기업 범위를 넓히고 예산도 2억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2배 늘면서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등 7곳이 도전장을 냈다. [트럼프 발언· 美 BTC 준비금 논의, 암호화폐 시장 투심 개선]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BIT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미국이 암호화폐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의 관심은 현재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으로 옮겨가고 있다. 해당 법안은 미 상원의 여름 휴회 전인 8월 7일까지 처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백악관이 전략적 BTC 준비금과 암호화폐 비축 전략의 세부 구조를 마련 중이라고 밝힌 점도 시장에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분실사고 악몽 끝낸다… 警, 위탁보관 사업자 선정 초읽기] 경찰청이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향후 압수 가상자산 분실 사고를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지원했다. 매체는 2억 원대 사업 자체의 수익성은 낮지만, 경찰 압수 가상자산을 관리하게 될 경우 운영 및 보안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공공부문 전반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기대라고 설명했다. [XRP, 저항선 돌파 시도했지만 후속 동력 확보 어려워] XRP가 지난주 반등을 저항선 돌파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후속 동력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XRP는 1.11 달러 부근 급락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저항선까지 되돌림에 나섰지만 모멘텀 확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해 1.13에서 1.14 달러 구간이 지지선으로 전환될지 여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XRP 현물 ETF는 9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1719만 달러가 추가됐지만, 클래리티법(CLARITY)은 상원 표결이 취소돼 단기 트리거가 사라졌다. XRP는 1.11 달러 지지선과 1.14 달러 저항선 사이 조정 국면에 있다고 설명했다. [BTC 온체인 수요 올해 내내 약세] 비트코인 온체인 수요가 올해 대부분 기간 동안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의 표면수요(Apparent Demand)는 지난 6월 3일 -27만5000 BTC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현재는 -7만5000 BTC 수준으로 소폭 개선됐다. 하지만 실질적인 수요 환경 개선은 표면수요 지표가 플러스로 전환돼야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BTC 표면수요는 새로 채굴되는 BTC와 1년 이상 비활성화된 물량의 차이로 계산되며, 네트워크의 신규 공급을 매수세가 흡수할 수 있는지 추정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리플 임원 미국 내 암호화폐 보유자 6700만명...개 키우는 사람보다 많아]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정치인들을 향해 암호화폐 지지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기고문을 제시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알데로티는 현재 미국 성인 6700만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4명 중 1명에 달하는 비율이다. 개를 키우는 사람보다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암호화폐 보유자들은 미국 내 가장 큰 유권자 집단 중 하나다. 지난 1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 1200만명의 미국인이 신규 유입됐다. 또 기존 통념과 달리 여성 비중도 42%이고, 중산층과 노동 계층에서의 보유 비중도 늘고 있다. 클래리티(CLARITY) 법안 통과는 특정 암호화폐 지지가 아니라 표준적인 소비자 보호를 확립하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테더, BTC 기반 USDT 발행 추진] 테더가 BTC 생태계 프로토콜인 RGB를 통해 BTC 네트워크에 USDT를 발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다. 소프트웨어 업체 유텍소(Utexo)가 테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행 및 유통을 주도한다. BTC 기반 USDT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한 BTC-USDT 간 즉각 스왑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BTC 기반 USDT는 테더 월렛 등 다수 월렛과 거래소들이 지원을 예고한 상태다. 이르면 오는 7월 중 출시가 예상된다.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 $13.2억 기록] 올 상반기 웹3 생태계에서 총 344건의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13억2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써틱(CertiK)이 Hack3D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써틱은 상반기 피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난해 바이비트(14억5000만 달러 손실)의 경우를 제외하면 오히려 피해 규모가 커졌다. 업계 전반의 보안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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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지갑 탈취 유형이 가장 많았으며, 해커들은 고액 자산가 및 기관을 겨냥한 표적 공격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빈번한 해킹 유형은 코드 취약점으로 총 204건 발생했다. 해커들은 장기간 운영되면서도 보안 감사를 거치지 않은 노후 스마트 컨트랙트를 표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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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BTC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입] 6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2억6570만 달러(404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90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97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330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44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230만 달러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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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SOL, 수개월 내 $150 회복 전망"]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이 "현재 많은 암호화폐들이 주요 저항선 아래에서 가격을 수렴하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NSEM은 솔라나를 장기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로 최근 밈코인 안셈(The Black Bull·ANSEM) 출시 이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온체인 기반 암호화폐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며, 특히 솔라나(SOL)는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뒤 향후 수개월 내 15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년 넘게 이어진 횡보를 마치고 다시 상승 추세에 진입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안셈은 지난달 말에는 SOL이 6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도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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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