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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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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여지가 있어 약간 첨언하자면 한국 기준으로 카스트가 일찍 시작한게 맞고, 카스트 한국 담당자분도 정말 열정있고 열심히 하는 업계에서 평판좋은 분이고 그때 기준으론 한국에 크립토카드 카스트말고 소개할게 없기도 했던거같아요. 그 시점에서는 카스트 소개했던 분들도 약관 이상하거나 나중에 뒷통수칠걸 알순 없었지. (한국엔 이더파이 카드같은게 좋은것도 뒤늦게 알려지고 한거같음) 근데 지금 시점에선 딱히 쓸 이유가.. 물론 최근 행보를 보면 체리피킹 각은 자주 주고 있어서 이건 빼먹기 못참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