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어제 작성한 Bonk 거버넌스 공격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1. 절차는 정당했고 공정했음. 안유진은 정상적인 청약 시스템에 응모했고 이 청약 시스템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선임된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안에서 기초함
2. 하지만 결과는 불공평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 어쨌든 인생역전의 기회라고 생각했던 기회들이 사실은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기 위한 도구였다는게 사례로 알려진 것.
3. 안유진의 당첨은 정당함. 하지만 청약의 구조가 본래 취지, 의도와 다르게 시행되고 있는것은 맞음.
🟰결론
개인적으로 부동산에 민감한 국가인 만큼, 청약에 대하여서만 한정적으로 대출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 근데 이렇게 하나씩 예외를 두다보면 한도끝도 없긴 해서 참 어려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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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