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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7월 20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BTC, 3분기 바닥 아직... 10월이 진짜 저점]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노네임(Noname)이 BTC 바닥론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횡보는 시장의 우유부단함을 보여주는 가짜 안정 구간이며, 이런 흐름은 상승보다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7월은 숏 스퀴즈성 반등, 8월은 5만 달러 부근을 시험하는 본격 하락, 9월은 W자 바닥 형성, 10월은 실제 바닥 및 매집 구간, 11월은 반등 초기, 12월은 10만달러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6월 고점 이후 하락은 지난 3년간 상승분을 청산하는 과정이다. 역사적으로 약세장은 80% 이상 조정을 거친 사례가 많았고, 현재 가격은 전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수준이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美 30년물 국채금리 상승, BTC에 부담]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06%를 기록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허프지(Hupzy)가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의 밸류에이션에 구조적 부담을 준다고 진단했다. 그는 국채 금리가 5%를 웃도는 환경에서는 투자자들이 위험자산보다 안전자산을 선호할 가능성이 커져 투기성 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이 낮아진다. 30년물 금리가 지난 5월 기록한 5.20%를 돌파할 경우 장기 고금리 국면이 본격화됐다는 신호가 될 수 있으며, 이는 금융 여건을 더욱 긴축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7월 20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日 아마존 물류 협력사 AZ-COM 마루와, JPYC 결제 도입] 일본 아마존의 주요 물류 협력사 AZ-COM 마루와(AZ-COM Maruwa)가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도입해 협력업체 2300곳에 대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일본 기업의 JPYC 활용 사례 가운데 첫 대규모 기업 도입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익명 고래, BTC 롱 포지션 $1억800만로 확대]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50분 전 BTC 롱 포지션을 추가 오픈해 포지션 규모를 1662.5 BTC(약 1억800만 달러)로 확대했다. 평균 진입가는 6만3958달러이며, 현재 미실현 이익은 약 138만 달러다. 다만 고레버리지 포지션으로 청산가는 6만3142달러로 진입가와 가까운 수준이다. [클래리티법안, 트럼프 이해충돌 논란에 이번주 통과 불확실] 미국 암호화폐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이 이번 주 상원 표결에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이해충돌 논란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예측시장 폴리마켓은 연내 클래리티법안의 통과 가능성을 40%로 점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과 관련한 윤리 문제를 제기하며 법안 처리에 반대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올해 암호화폐 수익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며, 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의 암호화폐 발행·홍보를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되지 않으면 법안을 지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존 튠(John Thune)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이전 표결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7월 넷째 주 주요 토큰 언락 일정...약 $2055만 ZRO]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7/20~7/27)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ZRO: 7/20 20:00, 2571만 개 언락, $2055만, 총 유통량의 4.6% KAITO: 7/20 21:00, 1760만 개 언락, $1660만, 총 유통량의 4.3% APR: 7/23 09:00, 3188만 개 언락, $689만, 총 유통량의 11.28% SOON: 7/23 17:30, 2024만 개 언락, $322만, 총 유통량의 3.91% SOSO: 7/24 18:00, 2346만 개 언락, $673만, 총 유통량의 6.78% H: 7/25 09:00, 2.66억 개 언락, $1560만, 총 유통량의 8.6% XPL: 7/25 21:00, 8889만 개 언락, $710만, 총 유통량의 3.44% [밈코인 ANSEM 주인공 PUMP 매수 완료...솔라나 생태계 우량주]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ANSEM의 모티브가 된 밈코인 전문 트레이더 안셈(Ansem)이 자신의 X를 통해 펌프펀(PUMP)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술적 지지선인 0.001675달러 부근에서 PUMP를 매수했다. 펌프펀은 약세장에서도 온체인에서 월 3,000만~4,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사이클에서도 개인 투자자의 활동이 다시 솔라나 생태계에 집중될 것으로 보며, 펌프펀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매수 배경을 설명했다. 다만 그는 펌프펀의 본격적인 토큰 언락이 시작되면서 우려도 존재한다. 언락이 진행되는 기간 0.0014달러를 다시 하회하면 해당 시나리오는 무효라고 본다고 말했다. [금융당국 가상자산 계정 지급정지·불공정거래 포상금 도입 검토] 금융당국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불공정거래를 막기 위해 계정 지급정지와 포상금 제도 도입을 검토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금융당국은 20일 디지털자산시장에도 자본시장에 준하여 불법이익 은닉 방지를 위한 계정·계좌 지급정지 제도와 위법행위 조기 적발을 위한 불공정거래 신고·포상금 제도 등을 디지털자산법(2단계법)에 도입하는 걸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탈릭 아즈텍에 익명 게시판 데모 만들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이더리움 레이어2 아즈텍(AZTEC)에 익명 게시판 데모를 만들었다고 자신의 파캐스터 계정를 통해 밝혔다. 이용자는 익명으로 글을 쓸 수 있고 스팸 및 불법 콘텐츠는 걸러진다. 부테린은 2022년 블로그에 올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바이브 코딩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제법 흥미로운 걸 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코드는 깃허브에 올렸다. [트럼프 이란 군사력 거의 상실…미군, 호르무즈 해협 장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뒤 기자들에게 중동에서 전사한 미군 3명의 복수를 위해 이란을 맹폭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극히 심대한 타격을 입었으며 군사력을 거의 상실했다며 미사일과 드론, 약간의 생산 능력이 남아 있지만 얼마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란은 이제 아무것도 통제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미군의 이란 공습은 9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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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곡스, 채무 상환 기한 1년 또 연기...총 4번째] 과거 해킹으로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기존 2026년 10월 31일이었던 채무 상환 기한을 2027년 10월 31일까지 추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자 공개된 해당 발표에서는 "합리적이고 실행 가능한 범위 내에서 채권자들에게 상환을 완료할 필요가 있음을 감안, 파산 관리인이 법원 허가를 받아 채무 상환 기한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마운트곡스의 채무 상환 기한 연기는 2023년 10월 31일 최초 연기 이후 네 번째다. 마운트곡스는 2010년 설립, 2014년 해킹으로 85만 BTC를 탈취당한 뒤 파산 신청했다. 이후 2023년 9월 회수 자산(14만2000 BTC, 14만3000 BCH, 690억엔)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채무 상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마지막 발표였던 지난 3월 27일 데이터에 따르면 마운트곡스 파산관재인은 1만9500명의 이용자에게 BTC, BCH를 상환했으며, 현재는 약 3만4000 BTC가 미수령자 대상으로 점진 분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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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https://www.newssesang.kr/news/articleView.html?idxno=35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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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
10월 19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블룸버그 BTC 50주 이평선 하락 전환, 주식·금속도 뒤따를 수 있어] 블룸버그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비트코인(BTC)의 50주 이동평균선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주식과 금속 시장의 하락을 예고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에서 보고서를 인용하며 BTC는 2025년 10만달러를 넘어선 뒤 장기간 높은 가격대를 유지했지만, 최근 50주 이동평균선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2018년과 2022년 약세장과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S&P500 지수와 블룸버그 금속지수, 구리 가격에서는 아직 비슷한 하락세가 나타나지 않았다. BTC는 2009년 등장한 이후 위험자산 시장의 선행지표 역할을 해왔다. 이번 하락이 다른 자산의 하락을 알리는 신호인지, 일시적인 움직임인지는 지켜봐야 한다. BTC가 반등하지 못하면 다른 자산도 연쇄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 특히 시장의 전환점이 자주 나타났던 10월이 중요하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전망은 위험자산 가격과 인플레이션의 상승세가 끝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 $1.1억 BTC 롱 포지션 청산 후 美 주식 매수]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약 1억1000만 달러 규모의 BTC 롱 포지션을 정리한 뒤 미국 주식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소는 오늘 새벽 8만949 달러에 롱 포지션을 청산해 약 326만 달러의 손실을 확정했다. 이후 테슬라(TSLA), DRAM, SOXL 등 미국 주식 관련 상품에 총 4580만 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을 구축했다. [정부, 20일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 소집…과세 유예 의견 듣는다] 정부가 오는 20일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디지털엑스·고팍스) 대표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 등을 소집해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뉴스1이 전했다. 정부 측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세가 예정대로 시행될 경우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연간 소득에서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한 금액에 기타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산한 22%의 세율이 적용된다. 한편 앞서 재경부는 19일 오전 비공개로 거래소 대표들을 만나 과세 관련 간담회를 열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최근 시장 하락, 알트코인에 집중...BTC 하락은 제한적] 최근 시장 매도세로 알트코인이 타격을 입은 반면 비트코인은 낙폭이 제한적이었다고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10x리서치가 분석했다. 10x리서치는 지난주 시장 하락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평균 14% 하락했지만, BTC는 3% 하락한 데 그쳤다. 거래량 감소와 스테이블코인 공급 축소, 현물 ETF 자금 유출 등이 겹쳤다. 옵션, CME 선물 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스트레스를 나타내는 등 반대 국면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프라뱅, 개인정보 유출 사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와 프라뱅이 최근 발생한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고팍스 측은 2026년 10월 초 당사는 9월 초부터 발생한 일부 고객 계정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과 닉네임, 로그인 이력 등 일부 정보의 조회 정황을 확인했다면서 현재까지 고객의 원화 및 가상자산에 대한 비정상적인 출금이나 자산 손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라뱅 측은 2026년 10월 02일경 외부의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당사의 일부 서비스에서, 고객 약 20명의 정보가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이름(한글), 이름(영문), 성별 등 총 12개 항목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접속 IP차단, 비정상 접근 모니터링 등 긴급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추가적인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 및 보완조치를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14일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에서 침해 사고가 확인된 금융회사가 고팍스와 프라뱅을 포함해 16개사로 확대됐다고 밝힌 바 있다. [월드, 금융권 겨냥 신원확인 툴 월드 ID 스위트 공개] 월드(WLD)가 은행, 금융기관을 겨냥한 전용 신원확인 검증 툴 월드 ID 스위트(World ID Suite)를 공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줌 연동 기능을 통해 화상통화 중 딥페이크 여부를 가려내는 기술을 정식 도입했으며, AI 에이전트 기반 사기 피해를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은행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더롤업 설립자 BTC, 美 AI 기업 지원책 최대 수혜 전망]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더롤업(The Rollup) 설립자 앤디(Andy)가 미국 정부의 인공지능(AI) 기업 구제는 불가피하며, 그 과정에서 BTC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자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AI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기술 혁신을 위한 핵심 분야인 만큼 정부가 AI 대기업을 지원하는 데 사실상 예산을 무한정 투입할 수 있다. 조만간 대규모 돈 풀기가 시작될 것이다. 시장에 유동성이 더 풀리면서 BTC 등 실물자산이 수혜를 입을 것이고, AI 관련 투자 열기는 식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단기 변동성은 감수해야 하지만 주식 대비 BTC 가격은 이미 바닥을 찍었다고 본다. 향후 수개월에서 1년 사이 BTC가 기술주보다 크게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트라이브 CEO BTC, 금보다 높은 가격 상승률 기대] 비트코인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Strive)의 맷 콜 CEO가 X를 통해 장기적인 통화가치 하락 추세가 지속되면서 BTC 등 희소자산이 달러 대비 높은 가격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금의 연평균 가격 상승률이 1970년 이후 9.0%,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9.5%, 코로나19 이후 18.3%로, 같은 기간 미국 광의통화(M2) 증가율인 6.7%, 6.3%, 6.5%를 모두 웃돌았다. BTC는 금보다 우수한 가치 저장 수단인 디지털 금으로, 시장이 성숙할수록 금보다 높은 가격 상승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부채 위기가 심화될수록 희소자산의 상대적 성과가 가속화될 수 있다. 달러 익스포저(노출)를 최소화하고 BTC 롱 포지션을 유지하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익명 고래, 1417 ETH 바이낸스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F4B로 시작)가 약 8시간 전 보유 물량 전량인 1417.77 ETH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고래는 지난 9월 19~23일 바이낸스에서 약 378만달러 상당의 ETH를 출금했으며, 당시 평균 매수가는 2667.77달러였다. 이번 입금 시점의 ETH 가격은 2364.18달러로, 이 가격에 매도했다면 약 43만달러(11.38%)의 손실을 봤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형일 부총리 “가상자산 과세, 의견수렴 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에 관해선 추가 의견수렴을 거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출장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지금 계속해서 의견을 듣고 있다”며 “가상자산 과세 문제는 일단 의견을 먼저 듣고 판단한다고 이해해 주는 게 맞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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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