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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cobak_alert/2252/6264623948192485337
테더 USDT가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2년내에 해야할 것 🪙 테더, GENIUS법 무시? - 테더 CEO는 미국의 GENIUS법 규제에 맞추겠다고 했지만, 아직 해당 규제와 맞는 방향으로 고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이 GENIUS 법안에 서명한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테더의 움직임에는 변화가 없는것 🗓🗓 유예기간은 2028년 7월까지 - 물론 GENIUS법에는 3년의 유예기간이 적용되어 있고, 앞으로 2년이 남음 - 이 유예기간이 끝나면 규제를 충족하지 못한 스테이블코인은 미국 기관(크립토 플랫폼)이 취급할 수 없게 됨 - 즉, 테더가 남은 2년 안에 준비금 구성 등을 GENIUS 기준에 맞추지 못하면 미국 시장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것 🇺🇸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갖춰야 할 3가지 ⭐️ 압류·동결 명령 이행 - 유예기간은 2028년 7월까지지만, GENIUS법이 공식 발효되는 시점은 내년 1월로 예상 - 발효 즉시 지켜야 하는 '특정 요건'이 있음 - 해외 발행사는 불법 행위자가 보유한 코인을 압류·동결하라는 명령에 곧바로 따라야 한다는 것 - 테더가 이 즉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미국 크립토 플랫폼은 USDT를 취급할 수 없게 됨 - 다만 전문가들은 압류·동결 정도는 테더도 무리 없이 따를 것으로 보고, 이 부분을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 분위기 ⭐️⭐️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 GENIUS법은 발행사가 유동성이 가장 높고 믿을 수 있는 자산, 즉 사실상 현금과 미국 국채로 준비금을 100% 채우도록 요구 - 테더의 가장 최근 공시를 보면, USDT 준비금 가운데 최대 4분의 1이 GENIUS 기준에 맞지 않는 자산으로 구성되어 있음 - 금(귀금속), 대출채권, 비트코인 등이 GENIUS법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함 ⭐️ 통화감독청(OCC) 등록 - 해외 발행사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정식 등록도 해야 함 - 본국 규제기관이 재무장관으로부터 "미국 제도와 대등하다"는 인증을 받아야 하고, 준비금은 미국 기관에 예치해야 한다는 조건도 붙음 ⚖️⚖️ 아직 불명확한 GENIUS 세부 규정 - 아직 GENIUS 법안 세부 규정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 - 일부 작업은 진행중이고 곧 마무리될 수도 있지만,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있는 것도 있음 - 테더가 GENIUS법을 완벽히 이행하지 못해 미국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남은 2년 동안 준비금 구성만 손보면 되는 만큼 아직 크게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는 반응이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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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코박 얼럿 (Cobak Alert)
@cobak_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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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크라켄 모회사, 유럽 은행 인수…'디뱅킹' 끝낼 카드일까? 🏦 인수 개요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리투아니아 살도 뱅크를 인수하기로 합의함 - 살도 뱅크의 2025년 말 총자산은 1억 6,390만 유로로, 1년 새 22.7% 늘었음 - 즉, 거래소가 은행을 통째로 사는 첫 사례로, 당국 승인을 거쳐 2027년 마무리될 예정인 것 💳 인수 목적 - 이번 인수로 EU 은행 면허를 얻어 예금 이자·대출·카드·유로 결제를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됨 - 공동 CEO 아르준 세티는 "규제받는 EU 은행이 있어야 한곳에서 자산을 보관·이동·운용하는 주거래 금융기관이 될 수 있다"고 말함 - 즉, 코인 거래만 중개하던 거래소가 예금·대출까지 하는 종합 금융사로 넓히려는 것 ❓ 계좌 끊기, 벗어날 수 있나? - 2023년 실버게이트·시그니처 파산 뒤 은행이 코인 기업 계좌를 일방적으로 끊는 '디뱅킹'이 이어짐 - 자체 은행이 있으면 유로 입출금 통로를 외부 은행의 결정에 맡기지 않아도 됨 - 다만 승인 전까지는 해소로 보기 어렵고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변수임 - 즉, 디뱅킹 위험을 줄일 수단이긴 해도 승인 전엔 완전한 해결책이 아닌 것 ⚖️ 국내 거래소와 비교 - 국내는 은산분리 원칙상 산업자본의 은행 의결권 지분이 4%(금융위 승인 시 최대 10%)로 제한됨 - 원화마켓은 특금법상 시중은행의 실명계좌 발급 확인서가 있어야 운영 가능함 - 예를 들어 업비트가 케이뱅크와 재계약에 실패하면 원화 입출금이 막히는데, 대안이 될 자체 은행이 없음 - 즉, 국내 거래소는 은행 재계약에 계속 기댈 수밖에 없고 페이워드식 길은 법적으로 막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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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쿠코인·MEXC 등 27곳 접속 차단…당국이 '선제 차단'을 택한 이유 🏛️ 웹 차단까지 나선 배경 -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10월 6~7일)를 거친 쿠코인·비트마트·MEXC 등 27곳의 웹사이트 차단을 발표함 - 이제는 법원 판결이나 이용자 손실을 확인하기 전에도, 미신고 영업이 적발되면 곧바로 차단을 요청할 수 있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앱 마켓 제한만으로는 PC·모바일 웹을 통한 우회 접속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함 💸 남은 코인 인출 경로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미신고 해외 거래소와 국내 원화거래소 사이의 직접 입출금은 막혀 있음 - 예를 들어 MEXC에 남은 코인은 본인 명의로 등록한 개인지갑 등을 거쳐야 국내로 들여올 수 있음 - FIU는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와 협력해 인출 방법과 절차를 안내할 방침임 - 즉, 국내로 바로 옮기는 길은 막혀 있어 개인지갑을 거치는 우회 인출이 현실적인 경로인 것 ⚖️ VPN 우회 이용자 리스크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특금법은 사업자를 처벌하는 법이라 단순 이용자를 직접 처벌하는 규정은 없음 - 다만 레퍼럴(추천인 코드)로 가입을 유도해 수수료를 챙기면 방조범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있음 - 즉, 처벌은 피하더라도 우회 수익을 국내로 들여올 때 계좌 동결이나 자금 출처 소명 요구를 겪을 수 있는 것 ❓ 해외 거래소는 왜 신고 안 할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원화 마켓을 열려면 은행 실명계좌가 필요한데, 은행들이 해외 사업자에게는 계좌를 내주지 않고 있음 - 해외 거래소의 주 수익원인 선물·레버리지 거래가 국내에서는 금지돼 있어 규제 준수 비용을 회수하기 어렵다는 분석임 - FIU 등록 사업자는 현재 28곳뿐이며, 미신고 사업자 44곳은 수사기관에 넘겨진 상태임 - 즉, FIU가 다른 주소로 재개장한 사이트도 추가 차단하겠다고 밝혀 우회 거래의 여지는 갈수록 좁아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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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코박라이브 정답 공개⚡️ (1) 비트코인 (2) 레이어2 (3) 5% 👆🏻반짝이를 터치하면 정답이 표시됩니다
viewCount226
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