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수뇌부의 경고를 받은 뒤 대이란 공습을 대폭 확대하려던 계획을 일단 보류한 것으로 보도.
보도에 따르면 미군 수뇌부는 공습 확대 시 중동 주둔 미군 방어에 필요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과 기타 방공 미사일 재고가 위험할 정도로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행정부는 이러한 군사적 제약과 함께 중동 전역으로 분쟁이 확산될 위험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대이란 경제적 압박은 유지하는 동시에 외교적 해결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