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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7월 26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자오창펑 비트멕스 운영 중단 유감...바이든 규제 못 이겨내]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비트멕스(BitMEX)가 망하는 걸 보니 유감이다라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비트멕스는 2014년 암호화폐 시장에 100배 레버리지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비트멕스는 비트코인 입금만 지원했고, 하루 한 번만 멀티시그를 통한 출금만 허용했다. 단순한 원칙이 이들이 해킹되지 않도록 지켜줬다. 비트멕스의 설립자 네 명 모두 미국 정부에 은행비밀법(BSA) 관련 유죄를 인정했고, 1000만 달러 벌금을 냈다. 하지만 이들의 사업은 바이든 행정부의 암호화폐 규제를 이겨내지 못하고 망하고 말았다. 거래소는 문을 닫지만, 청산 과정은 질서정연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삭스 CEO, 클래리티법 지지 입장...암호화폐 시장 발전 이끌 것]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이 클래리티법(CLARITY)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그는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은 완벽하지 않고 논쟁의 여지도 많지만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해 암호화폐 시장의 적절한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인데스크는 데이비드 솔로몬의 발언은 클래리티법의 미국 상원 본회의 표결안을 앞두고 수정안을 제출한 가운데 나왔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등 주요 은행 경영진이 클래리티법에 반대하는 것과는 대조적인 행보라고 설명했다. 클래리티법은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을 명확히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온도 파이낸스 자회사, 미 SEC·FINRA 승인 획득… 토큰화 증권 시장 확장] 온도 파이낸스(Ondo Finance)의 SEC 등록 브로커-딜러 자회사인 오아시스 프로 마켓(Oasis Pro Markets)이 미국 금융 당국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아 규제 준수 토큰화 증권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로써 해당 서비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의 직접적인 감독을 받게 되었다. 이번 승인에 따라 오아시스 프로 마켓은 미국 내에서 본격적인 토큰화 증권 거래를 진행할 권한을 확보했다. 주요 사업 범위에는 장외거래(OTC)를 비롯해 1차 시장 발행 인수, 사모 발행 등 증권업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금융 활동이 포함되었다. [수백만 히스패닉 기업 대변 협회, 클래리티 법안 반대 의견 상원 전달]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에 따르면 미 전역의 수백만 히스패닉 소유 기업을 대변하는 전미히스패닉상공회의소(USHCC)가 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반대 입장을 상원에 전달했다. 전미히스패닉상공회의소는 이번 주 상원 지도부에 서한을 보내, 클래리티 법안이 예치금 이탈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지역 은행들의 우려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USHCC는 해당 법안이 히스패닉계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을 감소시키고 소외된 지역사회에 대한 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탈세 단속으로 800만 파운드 추징] 영국 국세청(HMRC)이 지난 3년간 강력한 암호화폐 탈세 단속을 펼친 결과, 수백 명의 투자자로부터 800만 파운드(약 140억 원) 이상의 미납 세금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정보공개청구로 확인된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암호화폐 투자자 502명이 자진 신고 합의를 통해 미납 세금을 납부했다. 2024/25 과세연도에는 280명이 참여해 350만 파운드를 지불했으며, 2025/26 과세연도에는 합의 인원이 222명으로 줄었으나 추징액은 480만 파운드로 대폭 늘었다. 세무 당국의 추적망이 정밀해지며 1인당 탈세 회수 규모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미 상원 은행위원장 클래리티 법, 최종 통과까지 노력할 것]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이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그는 클래리티 법은 평범한 미국인이 힘들게 번 돈을 보호하고, 기업가들이 국내에서 사업을 구축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공정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범죄자와 외국 적대 세력이 미국의 금융 시스템을 악용하기 어렵게 함으로써 국가 안보를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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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검사 출신 변호사 SEC 암호화폐 FAQ, 법적 효력 없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 바이백 관련 암호화폐 FAQ를 업데이트한 가운데, 전 연방검사 출신 암호화폐 전문 변호사 레나토 마리오티(Renato Mariotti)가 이는 참고자료일 뿐 방패막이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FAQ는 구속력 없는 지침이다. 시장은 이를 참고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 추후 규제 당국이 개입할 경우에 대비하는 보호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업데이트된 해당 FAQ에는 토큰 바이백을 주도하는 중앙주체(central party)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는 투자계약에 해당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더파이, 문페이와 파트너십…암호화폐 네오뱅크 결제 인프라 통합]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겸 디파이 금융 플랫폼 이더파이(ETHFI)가 암호화폐 네오뱅크 사업의 결제 인프라 통합을 위해 문페이(Moon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문페이는 향후 수개월에 걸쳐 이더파이에 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암호화폐 환전, 가상계좌, 외부 암호화폐 입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더파이는 이용자가 지갑 키를 직접 관리하는 셀프 커스터디 구조는 유지하면서 법정화폐 결제와 규제 준수 인프라는 문페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오닉스다오 거버넌스 공격 추정... $291만 XCN 피해]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Blockaid)가 이더리움 체인에서 오닉스(XCN) 다오 거버넌스 시스템을 악용한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공격자는 악성 거버넌스 제안을 통과시킨 뒤 이틀간의 타임락을 거쳐 오닉스 트레저리에서 6.2억 XCN(약 291만 달러)을 연계 주소로 이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퍼리퀴드, 싱가포르 기반이지만…MAS “규제 대상 아냐”]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랩스가 싱가포르를 등록 본사 소재지로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화된 특성상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것으로 보지 않으며 규제 관할 대상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MAS는 “하이퍼리퀴드가 주요 관할권에서 규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역시 MAS의 라이선스나 승인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BTC, 변동성 지속 축소... 디지털 금으로 진화 중”]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BTC의 연환산 변동성이 지난 10년간 66% 수준에서 최근 1년간 44%로 낮아졌다며, 변동성 감소가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역할 강화를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카드 결제액 $125억...1년새 247%↑] 비트코인매거진이 페이먼트스캔 데이터를 인용해 암호화폐 카드 결제액이 125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연초 대비 140%, 지난해 10월 대비 247% 증가한 규모다.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더 빠르고 저렴한 국경 간 결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됐다. 코베이시레터는 “암호화폐 카드는 암호화폐 상용화의 다음 단계”라고 평가했다. [美 법원, 칼시·코인베이스 손 들어줘…일리노이 스포츠 베팅 규제 제동] 미국 일리노이 북부연방법원이 칼시와 코인베이스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 일리노이주가 칼시의 일부 스포츠 이벤트 계약에 주(州) 스포츠 베팅 라이선스 규정 등을 적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법원은 해당 계약이 상품거래법(CEA)상 스왑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아 연방법의 적용을 받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일리노이주의 예측시장 거래 수수료 적용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했다. 이번 결정은 본안 판결 전 내려진 예비적 판단이다. [두바이 규제 당국 암호화폐 사업자, 고객 자산 100% 이상 준비금 의무화]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준비자산 독립 감사에 대한 최소 요건을 발표했다. VASP는 감사 대상 기간 동안 고객 부채의 100% 이상을 준비금으로 유지해야 하며, 고객이 보유한 것과 동일한 가상자산을 1:1 비율로 보유하고 매일 대조해야 한다. 감사 대상에는 핫·웜·콜드월렛과 제3자 수탁 자산 등이 포함되며, 고객 자산 분리 여부와 리스테이킹·대출 등 자산 활용 여부도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클 CEO, DJ 칼리드 ‘팀 USDC’ 언급에 논란]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가 래퍼 DJ 칼리드를 ‘팀 USDC’라고 언급한 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일었다. DJ 칼리드는 서클이 후원하는 첼시FC의 유니폼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이용자들은 그가 2017년 사기성 암호화폐 프로젝트 센트라테크 ICO를 홍보하고 대가를 공개하지 않아 2018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합의했던 전력을 지적했다. [스트래티지, BTC 상승에 $41억 세금 혜택]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BTC 가격 상승에 따라 약 41억 달러의 세금 관련 회계상 혜택을 반영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통해 밝혔다. 9월 30일 기준 보유 BTC의 공정가치가 취득원가를 웃돌면서 이연법인세자산과 관련된 회계 조정이 이뤄진 데 따른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10월 4일 기준 84.8만 BTC를 평균 7만5440.70 달러에 보유하고 있다. 다만 해당 세금 혜택 추정치는 회사가 자체 산정한 것으로 외부 감사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 [“거래소서 2.4만 BTC 순유출…7개월래 최대”]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거래소에서 2만4073 BTC가 순유출돼 3월 1일 이후 7개월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체 BTC 공급량 중 거래소 보유 비중은 약 6.5%까지 낮아졌다. 샌티멘트는 “거래소 유출은 즉시 매도 가능한 물량 감소를 의미한다.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유동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 상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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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발표 가 높게 나와서 그런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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