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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속보] 건보료, 상·하한액 모두 올린다…직장인 최고 월 459만 → 612만원, 최저는 2배로
정부가 건강보험료의 상한선과 하한선을 동시에 손질하는 부과 체계 개편에 나선다. 26년 동안 제자리에 머물렀던 최소 보험료 기준의 현실화를 통해 재정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26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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