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상장 이후로 메타다오 쪽을 조금씩 들여다보는데 이거 생각보다도 굉장히 상식적인 투자 플랫폼이었네요.
팀의 1달 운영비, 급여등에 대해서도 투명히 밝히고 팀이 거버넌스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나 활동등에 대한 제약등이 미리 다 정해져 있고...
메타다오 자체가 기존의 허울뿐인 DAO보다 훨씬 실전적인 구조인 것도 있고. (토큰많은 사람들 맘대로 가는게 아니고 돈건대로 가는 방식) 팀이 몰래 돈을 빼돌리거나 토큰을 버리거나 중대 결정을 맘대로 해버리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누구나 꿈꾸던 방식이었네...
에코 « 이런거보다 훨씬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네요
https://www.metadao.fi/projects/jurassic-finance/fundraise
주라기 파이낸스 이런것도 meme적인 프로젝트인줄 알았는데 프로젝트 측의 설명을 보니 생각보다 엄청 상식적이고 진지한 플젝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