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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644
1시간 전
ㄴ와 대시보드 진짜 직관적이고 이쁘네.. 개인이 만든 맞춤형 아캄 다들 구경한번 해보시조 🤪 지린다 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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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64
12분 전
2/ 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와 다른 점은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직 시작도 안된 프로젝트로, 메타다오만큼 검증되진 않았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아뒀다가 난중에 어떤 프로젝트 가져오는지 보고 좀 더 뜯어보면 괜찮을듯 😳
viewCount277
18분 전
최근 종종 이름이 보이는 Umia의 경우는 단순히 메타다오 모델의 이더버전은 아니고, 이더리움의 인프라인 유니스왑의 CCA 세일 방식도 합쳐서 장점을 합쳐둔 모델이네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메타다오는 세일 참여시 모두가 똑같은 단가에, 각자가 커밋한 금액에 비례해서 청약받는 직관적이고 평범한 모델이라면, 유미아는 세일 참여시 예전 Aztec 세일했던 때처럼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베팅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적당히 내가 "이 가격 아래로 얼마어치 산다" 정도를 설정해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다소 비싸게 구입할 각오를 한다면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고, 세일에 참여된 금액으로 세일 토큰이 이더리움 최고의 DEX인 유니스왑 풀에 바로 추가되어 따로 세팅할 필요가 없는 장점등이 있는 방식. 단점이나 우려점이 있다면... 리테일 입장에서는 충분히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란 생각이 드는데, 다만 우리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 구조지만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어요. 일방적으로 빌더에게 유리하기만 한 불합리한 기존 구조에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이 구조를 선택할까? - 즉, 토큰세일은 '좋은 프로젝트 데려오기'가 가장 중요한데, 甲인 굿 프로젝트들이 여기를 선택하게 될지에 대한 우려. 그리고 메타다오의 장점중 하나인 Bid Wall이라는 기능, 필요시 일종의 바이백 구조를 플젝에 세팅해둘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없는 정도? 굳이 하나를 더 얘기해보자면 CCA 구조 자체가 참여자의 높은 이해도를 요구하는 모델이라 직관성은 떨어진다는 단점도. (토큰 세일 단가가 사람마다 달라서, 액티브한 투자성향이 아니면 귀찮을 수 있게단 생각이 듬)
viewCount275
2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