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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minchoisfuture/51470/6294110264479126544
2/ 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와 다른 점은메타다오와 다른 점은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직 시작도 안된 프로젝트로, 메타다오만큼 검증되진 않았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아뒀다가 난중에 어떤 프로젝트 가져오는지 보고 좀 더 뜯어보면 괜찮을듯 😳😳
minchoisfuture/62221989870883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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