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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짐 로저스와 친분" 속여 코인 상장 약속…사기 혐의 50대 '집행유예' https://www.mt.co.kr/society/2026/08/03/2026080310501326032
"짐 로저스와 친분" 속여 코인 상장 약속…사기 혐의 50대 '집행유예' - 머니투데이
세계적인 유명 투자자 짐 로저스와 친분이 있다고 속인 뒤 1500만원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판사 심동영)은 지난달 22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장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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