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vs 리닷페이 분쟁 정리
1. 사용자 대규모 유인 및 전환
바이낸스 카드로 유입되었어야할 사용자 47만명을 경쟁상품인 리닷페이로 불법적으로 유도했다는 주장
바이낸스 생태계에 들어온 고객을 빼돌려 자체 서비스로 옮겨간 것이 계약 위반
2. 바이낸스 페이 자금 오용 /부적절 관리
2026년 3월부터 바이낸스가 발견한 내용
리닷페이가 바이낸스 페이 자금을 적절한 분리 없이 리닷페이 카드 충전에 사용하도록 허용
리닷페이는 이를 통해 약 3억달러 규모의 사용자 자금에 접근함1. 사용자 대규모 유인 및 전환
바이낸스 카드로 유입되었어야할 사용자 47만명을 경쟁상품인 리닷페이로 불법적으로 유도했다는 주장
바이낸스 생태계에 들어온 고객을 빼돌려 자체 서비스로 옮겨간 것이 계약 위반
2. 바이낸스 페이 자금 오용 /부적절 관리
2026년 3월부터 바이낸스가 발견한 내용
리닷페이가 바이낸스 페이 자금을 적절한 분리 없이 리닷페이 카드 충전에 사용하도록 허용
리닷페이는 이를 통해 약 3억달러 규모의 사용자 자금에 접근함
바이낸스 계열사, 리닷페이 상대 6천만불 손배소
-블룸버그 출처
바이낸스의 계열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 공동 설립자들을 상대로 4억7280만 홍콩달러(6000만 달러)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네스트 트레이딩 등 바이낸스 관련 법인들은 리닷페이 설립자인 (Gao Zhangpeng), 찬와초이(Chan Wa Choi), 야오차오(Yao Chao) 등이 47만명 이상의 바이낸스 이용자 자금을 리닷페이 카드로 우회 결제하도록 유도해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하고 있다.
손해배상 규모는 고객 1인당 925 달러로 매겨졌다. 리닷페이 측은 해당 내용을 부인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