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 예치업체 델리오의 700억원 규모 사기 사건 1심에서 이 회사 정상호 대표가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됨.
- 파산 관련 자료 등을 토대로 추가한 약 700억 원 규모 사기 혐의(약 1,000명)는 대부분 유죄됨.
- 델리오는 고객에게 연 15% 수준의 높은 이자를 지급했는데, 실제 운용수익만으로는 이걸 감당하지 못했음.
- '고객 예치금 유입 → 기존 고객 이자 지급 → 자산 부족 확대' 돌려막기식 운영했음.
- 정상호 측은 결국 FTX 파산 때문에 자산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미 델리오 자체에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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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