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가 불러온 봉크가이의 제 2전성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 유동성이 집중되면서 로빈후드 시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로빈후드 + FOMO 시너지가 생각 그 이상으로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FOMO 같은 경우 이전의 트레이딩 앱과는 조금 색채가 다른 경험을 주고 있는데요.
첨부된 사진처럼 팔로워가 어떤 밈을 사고 팔았는지가 직관적으로 나오고 관점 공유 등도 보이다보니 진짜 게임화 된 트레이딩 경험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러한 플랫폼 특성을 기반으로 가장 날아다니고 있는게 봉크가이 (Unipcs)인데요.
지난 10/10 이후 꽤 슬픈 시간을 보냈던 봉크가이는 FOMO의 대표적인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수 많은 팬층과 함께 약 9M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영향력도 상당히 강해진게 봉크가이가 뭘 샀다하면 순식간에 M단위로 상승이 뒤따르더라구요.
어제도 잠깐 조정이 왔던 Marscoin을 한 번 긁고나니 순식간에 따라붙어서 5M 넘게 올리는걸 보고 꽤나 놀랐습니다.
(물론 카피트레이딩의 결말은 항상 그렇듯 물리기 마련이니 항상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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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에 대해서도...
로빈후드 체인의 대흥행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것이 FOMO라는 앱인데요.
소위 '터미널' 섹터로 불리는 트레이딩 앱인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며 펌프펀과 호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FOMO가 유명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밈을 자주 거래하는 편이 아니라 써보지 않다가 최근에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한 강점이 있더라구요.
UI/UX가 굉장히 깔끔하고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기존의 GMGN, Axiom 같은 곳들도 잘 만들긴 했지만 초보자 보다는 숙련자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FOMO는 UI면에서 어렵게 느껴질만한 부분을 싹 없앤 느낌이라고 할까요? 초보자도 딱 봤을 때 뭐가 뭔지 한 눈에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입장벽 면에서 꽤 유리한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USDT 하나로 체인에 상관없이 원클릭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고...
개인적으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플레이어의 지갑주소가 안보인다는 점?
그냥 상대보통 밈 코인을 할 땐 잘하는 디젠 지갑들 주소 따서 트래킹하는게 기본인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그냥 Fomo 계정 누르면 무슨 게임 프로필보듯 PnL, 최근 전적, 포폴 보이고 팔로우 해놓으면 알람오는 그런식이더라고요.
직관적이니 밈을 잘 안하던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꽤 큰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또 이게 Ansem 메타 이후 인플루언서 메타가 와버리면서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여러모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