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가 불러온 봉크가이의 제 2전성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 유동성이 집중되면서 로빈후드 시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로빈후드 + FOMO 시너지가 생각 그 이상으로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FOMO 같은 경우 이전의 트레이딩 앱과는 조금 색채가 다른 경험을 주고 있는데요.
첨부된 사진처럼 팔로워가 어떤 밈을 사고 팔았는지가 직관적으로 나오고 관점 공유 등도 보이다보니 진짜 게임화 된 트레이딩 경험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러한 플랫폼 특성을 기반으로 가장 날아다니고 있는게 봉크가이 (Unipcs)인데요.
지난 10/10 이후 꽤 슬픈 시간을 보냈던 봉크가이는 FOMO의 대표적인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수 많은 팬층과 함께 약 9M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영향력도 상당히 강해진게 봉크가이가 뭘 샀다하면 순식간에 M단위로 상승이 뒤따르더라구요.
어제도 잠깐 조정이 왔던 Marscoin을 한 번 긁고나니 순식간에 따라붙어서 5M 넘게 올리는걸 보고 꽤나 놀랐습니다.
(물론 카피트레이딩의 결말은 항상 그렇듯 물리기 마련이니 항상 조심...)

824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