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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davidanecdotekr/4877/6114103671093137523
이번에 열린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선수인 타쿠마 야마자키는 15년 넘게 포켓몬 대회를 이어왔지만, 그동안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없었다. 그리고 선수 생활 첫 메이저 타이틀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차지했다. 심지어 이번 대회가 새 경쟁 게임인 Pokémon Champions로 열린 첫 월드 챔피언십이어서 야마자키는 해당 게임의 초대 세계 챔피언이기도 하며 + 포켓몬 30주년이라는 상징성도 이를 더 부각시켜준다. 15년만의 첫 우승이다 보니, 우승 직후 표정에서 많은 감정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캡쳐. 뭔가 결과가 안나오는 일을 저 기간동안 할 수 있다는건 정말 애정이 없으면 안되는 듯. + 결승전에서 메가 망나뇽 써서 이긴것도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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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