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X에이전트 AI, 이제 생산성 향상을 넘어 실수요를 창출해야할 때]
AI 소셜 엔진 인프라 X에이전트(X-Agent)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1인기업(OPC)들은 이제 생산성 향상을 넘어 실수요 창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X에이전트는 클로드 코드, 코덱스, 커서 등 AI 모델의 발전으로, 이제 AI 에이전트를 직원처럼 고용하며 한 명의 개발자가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아내고, 다른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거기서 또 사업 기회를 만들어내는 것은 다른 문제다. 현재 우리가 개최하고 있는 X에이전트 AI MCP 해커톤은 실수요 창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해커톤은 개발자들이 API를 만드는 것을 넘어 명확한 역할을 수행하고 안정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등, MCP 기반 실제 제품을 구축하는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美 상장사 AMC CEO 로빈후드 주식토큰 허락한 적 없어... 경멸스러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어 있는 영화관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의 최고경영자(CEO) 아담 애런(Adam Aron)이 로빈후드 내 AMC 주식토큰은 회사와 전혀 관계가 없고 승인한 적도 없다며 그들의 행위는 경멸스럽고 터무니없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로빈후드가 AMC와 관련된 주식 토큰을 포함한 토큰화 실물자산 거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우리와 전혀 관련이 없으며 어떤 방식으로도 이를 지지하지 않는다. 외부 증권 전문 변호사에게 해당 사안을 검토하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中 법원 빌려준 암호화폐, 취득 원가 기준 배상...민사상 재산 인정]
중국 광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이 빌려준 암호화폐를 돌려받지 못한 경우 해당 암호화폐의 취득 원가를 기준으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현지 매체 광저우일보에 따르면 법원은 암호화폐가 중국에서 화폐로 유통될 수는 없지만, 온라인 재산의 일부 특성을 지닌 민사상 재산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에서 원고는 2023년 암호화폐 1개를 빌려준 뒤 돌려받지 못하자 해당 암호화폐의 반환 또는 위안화 환산액 지급을 청구했다. 법원은 암호화폐 가격 상승분까지 반영해 위안화로 환산해 갚도록 한 상환 약정에 대해 사실상 암호화폐 환전에 해당해 무효라고 판단했다. 또한 암호화폐 자체를 반환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봤다. 대신 법원은 원고가 해당 암호화폐 1개를 취득하는 데 실제로 지출한 비용인 19만9600위안(약 4030만원)을 손해배상금으로 지급하도록 했다.
[제임스 윈 BTC, 9/15 美 암호화폐 법안 일정 앞두고 급등 전망]
하이퍼리퀴드 유명 트레이더 제임스 윈(James Wynn)이 오는 9월 15일(현지시간)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상원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클로처 표결(토론 종결)을 앞두고 비트코인의 강한 상승을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급등 이후 가파른 조정이 나타나겠지만 다시 상승 모멘텀이 붙으면서 올해 4분기에는 2017년 당시와 비슷한 상승 흐름이 펼쳐질 것이다. 전례 없는 수준의 알트코인 시즌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그는 전날 비트코인 숏을 롱으로 전환한 후 곧바로 1.86 BTC 규모 포지션을 청산당한 바 있다.
[미국·영국, 암호화폐 투자사기 조직 공동 단속 나선다]
미국과 영국이 암호화폐 및 사이버 투자사기 조직을 겨냥한 공동 수사 체계를 구축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국 워싱턴DC 연방검찰과 영국 검찰청(CPS), 국가범죄청(NCA)은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 대상에 대한 병행 수사와 범죄조직 정보 공유 등에 나선다. 양국은 오는 10월 초 런던에서 민간 기업들과 함께 사기 조직 차단 작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신고된 암호화폐 투자사기 피해액은 2023년 45.7억 달러에서 2025년 86.5억 달러로 89% 증가했다.
[국제결제은행, 공식 통계 검증에 XRP렛저 활용]
국제결제은행(BIS)이 공식 통계 데이터의 진위 여부를 검증하는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의 개념증명(PoC)에 XRP렛저(XRPL)를 활용했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BIS 연구진은 XRPL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처리 속도, 개발 환경 등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해당 시스템은 GDP, 물가, 금리 등 공식 통계의 위변조 여부와 발행처를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연구는 기술 검증 단계로, BIS가 실제 시스템에 XRPL을 도입하기로 결정한 것은 아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2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