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통 폭파인가 싶어서.... 공유할까 말까 했는데
님들만 아셈...
성수동에 개꿀카페가 하나 있음...
바로 라운지엑스x교보문고 성수 라는 곳임.
대부분 사람이 없음. (내가 갈 땐 항상 없었음)
무인카페로 운영되고 있고... 교보문고에서 책들을 비치해놨음.
그리고 좌석들을 공부/독서에 알맞게 배치해 둠. 자리는 얼마 안 됨.
나는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스마트폰이라는 요물이 생긴뒤로 도통 책을 못 읽는 병에 걸림.
집에 책을 사두면 정말 안 읽게 되더라...
그래서 오히려 책방에 가거나 이런 독서 카페에 가서 작정하고 자리 잡아야 완독이 가능해짐.
책 읽기 어려운 분들 읽고 싶은 책 들고 한번 가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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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