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129
1시간 전
..
AI를 처벌하는 것이 어떤 방법으로 가능할 수 있을까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곰지네 CVD 봇 알리미 (BTC) 🔥 ✅ C...다음 - 🗞 [저녁 뉴스브리핑] 암호화폐 레버리지 1억5355...
dontak00/6080387129843757645
돈타쿠
@dontak00
DM : @dontakoo
최근포스팅
근데 막 AI가 내말을 안듣고 폭주해서 뭘 해킹하고 자가개선하고 탈주하고 내가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게 만드는 방법 좀 먼저 알려주세요...... 내 AI 는 시킨 일도 똑바로 못 해요
viewCount1013
1시간 전
꿀통 폭파인가 싶어서.... 공유할까 말까 했는데 님들만 아셈... 성수동에 개꿀카페가 하나 있음... 바로 라운지엑스x교보문고 성수 라는 곳임. 대부분 사람이 없음. (내가 갈 땐 항상 없었음) 무인카페로 운영되고 있고... 교보문고에서 책들을 비치해놨음. 그리고 좌석들을 공부/독서에 알맞게 배치해 둠. 자리는 얼마 안 됨. 나는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스마트폰이라는 요물이 생긴뒤로 도통 책을 못 읽는 병에 걸림. 집에 책을 사두면 정말 안 읽게 되더라... 그래서 오히려 책방에 가거나 이런 독서 카페에 가서 작정하고 자리 잡아야 완독이 가능해짐. 책 읽기 어려운 분들 읽고 싶은 책 들고 한번 가 보셈..
viewCount2647
4시간 전
아 그리고.... 사람을 사귀는 것에도 공감이 되는 것들이 있었는데... 늙으면 혼자 남거나 새로운 사람을 사귀거나 라는 말이었다.. 찰리멍거가 99세였으니... 새로운 사람을 안 사겼으면 당연히 다 죽어서 자기 혼자 남았겠지... 결국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외로워진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였는데... 사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지속한다는 것은 굉장히 노력이 많이들고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나는 항상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만을 만났던 것 같다. 친구/ 연애 모두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는 노력을 잘 못 하는 면이 있는데... 이거 진짜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느낌....
viewCount2422
4시간 전
주식시장이 또 힘없이 밀리네요;;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이유라면,
저도 한 번 생각에 생각을 더해봤습니다. 

저는 논의의 종착점은 
결국 “인간이 자신보다 똑똑한 AI를 
어떻게 통치(Control)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스스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역할을 나누고,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창조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통제력을 잃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런 점에서 창세기의 선악과 비유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능과 동시에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순종뿐 아니라 불순종의 가능성도 
함께 허용하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간은 신처럼 AI의 모든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물론 신의 존재 여부 조차 믿음의 영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모든 것을 직접 감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통제자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
아닐까요?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 건 
미국의 헌법이 만들어질 때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민
이었습니다. 

미국 헌법의 아버지 매디슨은 『연방주의자 논고』에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국민을 통치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부 스스로를 통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통치자의 선의를 믿기보다 권력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설계되었다
는 겁니다.

AI에도 같은 원리가
돈타쿠
주식시장이 또 힘없이 밀리네요;;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이유라면, 저도 한 번 생각에 생각을 더해봤습니다. 저는 논의의 종착점은 결국 “인간이 자신보다 똑똑한 AI를 어떻게 통치(Control)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스스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역할을 나누고,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창조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통제력을 잃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런 점에서 창세기의 선악과 비유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능과 동시에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순종뿐 아니라 불순종의 가능성도 함께 허용하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간은 신처럼 AI의 모든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물론 신의 존재 여부 조차 믿음의 영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모든 것을 직접 감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통제자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 아닐까요?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 건 미국의 헌법이 만들어질 때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민 이었습니다. 미국 헌법의 아버지 매디슨은 『연방주의자 논고』에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국민을 통치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부 스스로를 통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통치자의 선의를 믿기보다 권력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설계되었다 는 겁니다. AI에도 같은 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