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Vooy라고 하는 개인 에이전트 쓰고 있는데 너무 편하다.
https://vooy.com/ko
- 직접 만들어 쓸때 기능 추가 하고 업데이트 할때 마다 뻑나거나 오작동 하는 경우가 넘 많았음.
- 그리고 API 같은게 생각보다 한국 쪽은 폐쇄적이라 연결하기 힘들었는데, Vooy에서는 연결 다 되어 있음. Vooy 통해서 캐치 테이블 예약도 가능
- 따로 LLM API 연결 안해도 되서 비용 안 나감. 플랫폼 쪽에서 API를 연결 해놓은 상태로 그냥 그거 쓰면 됨
예시로 예전에 개인 에이전트로 할려다가 실패한게, 내 스케줄 + 테스크 기반으로 최적화된 일정 짜주고 배분해주는거였는데 Vooy에서는 일단 예전보다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쓰는 중.
이 테스크는 이 시간에 하고, 그 사이에 이 테스크는 AI 한테 시키고를 자동으로 배정하고 스케줄링 해주는 거.
*아직 애가 나라는 사람의 컨텍스트를 얼마나 잘 파악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
굳이 hermes나 클로드 봇 말고 이거 왜 써야 하냐? 라고 물으면
1. 일단 국내 API 연결이 잘되어있고
2. 개인 에이전트 딴에서 "개인"에 대한 이해를 에이전트가 얼마나 잘하고 이를 최적화 시켜줄 수 있냐 -> 이건 아직 승자가 없는 영역이라 Vooy도 써볼만함
한달동안 써보면서 "개인 에이전트"라는 카테고리에 대해서 든 생각도 있어서, 오랜만에 뉴스레터 써볼 예정.
*아직은 정식 오픈 단계는 아니라서 초대 코드 있어야 함.